28기 상철, '나솔이 아빠' 어필했나…"저 테토남이에요" [★해시태그]

황수연 기자 2025. 11. 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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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8기 상철이 자신을 '테토남'이라고 어필했다.

28기 상철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저 에겐스럽지 않아요. 저 테토남이에요. 필터 쓰지 않아요. 갤럭시 카메라 최고!!! 헤메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는 SOLO'가 방영되는 채널인 ENA 사무실을 방문한 28기 상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장 바지에 구두, 가디건으로 완성한 깔끔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8기 상철은 1983년 생으로 청주의 한 대학병원의 교직원으로 근무 중이다. 

지난 5일 '나는 솔로' 방송에서 정숙이 혼전 임신의 주인공 '나솔이 엄마'로 밝혀진 가운데 상철 또한 유력한 '나솔이' 아빠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어 오는 12일 최종 선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28기 상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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