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尹 면회하고 왔다…성경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셔”

권남영 2025. 10. 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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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했다.

장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오전 윤 대통령님을 면회하고 왔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당 대표 후보 당시 '당 대표가 되면 적절한 시점에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앞서 장 대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면회를 신청했으나 구치소 측이 특검 조사를 이유로 불허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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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왼쪽 사진)과 윤석열 전 대통령. 뉴시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했다.

장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오전 윤 대통령님을 면회하고 왔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도 하나로 뭉쳐 싸우자. 좌파 정권으로 무너지는 자유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국민의 평안한 삶을 지키기 위해”라고 강조했다.

이번 면회는 일반 면회 형식으로, 김민수 최고위원이 동석한 가운데 전날 오전 11시10분부터 10분가량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는 당 대표 후보 당시 ‘당 대표가 되면 적절한 시점에 윤 전 대통령을 면회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앞서 장 대표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면회를 신청했으나 구치소 측이 특검 조사를 이유로 불허해 불발됐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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