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연하 재혼♥' 서동주, 故 서세원 언급…"父 돌아가셨을 때 많이 힘들어" (또도동)

문채영 기자 2025. 10. 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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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이 부친 故서세원을 떠올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

또 "그림이 거의 다 자전적인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저는 제가 힘들 때 저를 위로하고자 그리는 그림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엄마가 아플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등 최대한 내 안에 있는 따뜻함을 쏟아부으면 그게 나에게 또 위로가 돼서 다가오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나아지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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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가 부친과 관련된 그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서세원이 부친 故서세원을 떠올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엄마랑 함께한 저의 '첫 그림 전시회'+책 '완벽한 유결점' 출간 (with 오현경 배우님, 권예주 작가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동주는 강남 안다즈 호텔에서 열린 '언노운바이브-더갈라' 아트페어에 그림을 전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정희는 "(서동주가) 원래 중학교를 미술로 갔었다. 그랬는데 진로를 바꿔서 대학교를 수학과를 가게 되고 변호사까지 됐다"라고 설명했다.

전시회에 도착한 서동주는 그림을 대신 설명하고 있는 서정희를 보고 "엄마가 내 그림 도슨트를 해야겠다"라며 감탄했다. 

서동주가 그림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제작진은 서동주에게 "너무 소중해서 못 팔겠는 그림이 있냐?"라고 물었다. 서동주는 "사실 저는 다 자전적인 그림이고 되게 감정을 많이 넣어 그려서 다 그렇다. 사실 저는 다 못 팔겠다. 그런데 또 그런 자세로 임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 '그림을 좀 자유롭게 보내라'고 그러시더라. 큰맘 먹고 나왔다"라고 밝혔다.

또 "그림이 거의 다 자전적인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저는 제가 힘들 때 저를 위로하고자 그리는 그림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엄마가 아플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등 최대한 내 안에 있는 따뜻함을 쏟아부으면 그게 나에게 또 위로가 돼서 다가오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나아지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고(故)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2010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을 알린 바 있다. 지난 6월 서동주는 4살 연하의 엔터업계 종사자와 재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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