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드림 이룬 '대전 예수'... 한화의 역전 우승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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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발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KBO리그 2년차가 된 올 시즌 리그 정상급 투구를 펼치며 정규시즌 우승 경쟁을 이끌고 있다.
올 시즌 한화는 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로 이어지는 최강 선발진을 앞세워 리그 2위를 확정 지은 상태다.
1년 전 '단기 대체 외국인'에서 출발해 코리안드림을 이룬 와이스는 이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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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리포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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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시즌 16승을 거둔 한화 와이스 |
| ⓒ 한화이글스 |
시즌 후 재계약(최대 95만 달러)을 체결하며 코리안드림을 이룬 와이스는 올 시즌 현재(9/24기준) 16승, 평균자책점 2.85, 195탈삼진을 기록 중이다. 최근 9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이닝 소화 능력을 보이며 후반기 들어 지친 기색을 보이던 한화 불펜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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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와이스의 주요 투구 기록(출처: 야구기록실 kbreport) |
| ⓒ 케이비리포트 |
올 시즌 한화는 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로 이어지는 최강 선발진을 앞세워 리그 2위를 확정 지은 상태다. 현재 1위인 LG 트윈스와 2.5경기차이지만 맞대결이 3경기가 남아있어 잔여 7경기를 전승할 경우 자력 우승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4명의 선발인 53승을 합작한 한화는 남은 경기에서 총력전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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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그 최강 선발진을 갖춘 한화 이글스(출처: 2025 KBO야매카툰 중) |
| ⓒ 케이비리포트/최감자 |
1년 전 '단기 대체 외국인'에서 출발해 코리안드림을 이룬 와이스는 이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는 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로 도약했다. '대전 예수'라는 별명을 가진 와이스가 한화 구단과 팬들이 염원하는 역전 우승이라는 기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관련 기사] 역대급 '5강' 전쟁.. 크보 오징어게임 생존팀은? [KBO카툰]
[기록 참조: 야구기록실 케이비리포트(KBReport), KBO기록실]
덧붙이는 글 | (글: 민상현 / 김정학 기자) 프로야구 객원기자 지원하기[ kbreport@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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