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어린 시절 사진 보니...'떡잎부터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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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일 다비치 강민경의 개인채널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민경의 작업실을 방문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장원영이 커버한 일본 노래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가 흘러 나오며, 장원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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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다.
지난 1일 다비치 강민경의 개인채널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강민경의 작업실을 방문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장원영이 커버한 일본 노래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가 흘러 나오며, 장원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AI 기술로 제작된 이 영상에는 앳된 외모의 어린 장원영부터 21살로 성장한 장원영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돼 뭉클함을 줬다.
이날 강민경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보면서 건강한 멘털과 올바른 생각을 가진 친구라고 느꼈다"며 장원영을 칭찬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25일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최근 장원영은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새 앨범 홍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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