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손목사(세계로교회)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메모까지...김충식 특검법 필요"

박정호 2025. 8. 1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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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박정호 > 그런 역할,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 서영교.

◎ 박정호 > '한득문'님이 서영교 잘한다 이렇게 댓글 주셨고 '쏠마'님이 서영교 의원님 화이팅입니다.

◎ 박정호 > 이야 이거 서영교 의원님이 정말 대단한 일들을 해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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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박정호의 핫스팟> 인터뷰..."한덕수는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 구속돼야"

[박정호 기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에 출연해 '김충식 특검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서영교] '헛웃음 유발' 한덕수 특검 출석, 결국 이렇게 된다!(8월 19일 전체보기)

■ 방송 :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09:00~10:10)
■ 진행 : 박정호 오마이TV 기자
■ 대담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정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정호입니다. 3대 특검 매일매일 열심히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란 사태에 과연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또 김건희는 왜 그런 행동들을 했었는지 하나하나 파헤치고 있는데요. 오늘은 박정호의 핫스팟, 한덕수 전 총리 출석 현장으로 여러분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장과 함께 현안을 분석해주실 분입니다. 서영교 민주당 의원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 서영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 박정호 > 오랜만에 뵙는 느낌인데. 저희 시청자분들께 간단하게 인사 한 말씀부터 좀 해주십시오.

◎ 서영교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시청자 여러분. 요즘 살맛 난다. 텔레비전 보는 맛이 난다. 속이 시원하다. 그런데 잘 수사 제대로 해서 처벌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속 시원하십니까? 그런데 또 한켠으론 조금씩 불안하시죠? 불안함 없게 제가 철저히 수사하게 하고 혹시나 부족한 게 있으면 입법과 예산으로 뒷받침을 확실히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있다가 제가 왜 오래간만에 뵙게 되었는지 또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 박정호 > 있다가 말씀 또 나눠보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자 'sun rose'님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안녕하세요, 오마이TV 가족 여러분. 여기는 천둥 번개 치고 비가 많이 옵니다 이렇게 날씨 전하시면서 출석 체크 벌써 이렇게 해주고 계시네요.

◎ 서영교 > 미국 플로리다요?

◎ 박정호 > 플로리다. 저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 서영교 > 감사합니다.

◎ 박정호 > 가보셨나요, 의원님?

◎ 서영교 > 아 제가 이번에 관세 협상으로 미국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또 한 일주일 정도 사전 사후까지 해서 다녀오느라고 플로리다는 못 가고요. 죄송합니다. 왜냐면 관세 협상하려면 미 의회가 있는 워싱턴에 있었어야 됐기 때문에요. 워싱턴에서 상원 갔다 하원 갔다 이런 일. 제가 사실 국회의원 4선인데요 이렇게 바쁘게 상원 하원을 왔다 갔다 해본 적은 처음입니다.

◎ 박정호 > 그러니까요.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왔다 갔다 하셨을 것 같은데.

◎ 서영교 > 간절한 마음으로 갔는데요. 저희 열세 명 대조직이 움직였고요. 여당, 야당, 개혁신당, 뭐 다 해서, 조국혁신당 다 해서 갔고요. 상원 건물이 있고 하원 건물이 따로 있고 하원 건물 안에 지하 통로가 있고 통로가 있더라고요. 대한민국 국회에 지하 통로가 있는 거 아셨죠?

◎ 박정호 > 알죠, 저는.

◎ 서영교 > 다녀보긴 하셨습니까?

◎ 박정호 > 아 다녀봤죠 계속. 비 오면 거기로 해가지고 본청에서 의원회관 갔다가.

◎ 서영교 > 아 그게 소통관이 있으면서 다니기 시작한 거고요. 그전에는 지하 통로를 다니기가 어려웠었죠. 소통관이 있으니까 기자분들이 이제 본청과 의원회관 사이에 소통관이 있어서 지하 통로로 다녔는데요. 미국 하원에도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하 통로로 가서 이쪽 의원실에서 저쪽 의원실로. 미국의 공화당을 주로 만났습니다. 트럼프하고 가까운 사람들. 트럼프랑 가까운 사람들을 만나서 트럼프에게 직보할 수 있는 사람들 만나서 이 직접 저희가 글로 써주면 트럼프 앞에 가서 읽어주겠다 그래서 글로 써주고. 그래서 관세 협상이 타결되기 전에 저희가 갔었던 겁니다. 7월 20일부터 가가지고요, 관세 협상이 8월 1일 직전에 타결되잖아요. 그때 저희가 가서 협상 작업 다 해놨다고 보고드립니다.

◎ 박정호 > 미국 얘기 나오다 보니까 관세 협상 그 앞에서 얼마나 열심히 일을 했는지 정리를 해주셨는데. 'sun rose'님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목소리가 시원시원한 서영교 의원님 사랑합니다 이렇게 또 말씀을 했고.

◎ 서영교 > 네. 사랑합니다. 미국에 계신 애국자 여러분. 진심입니다.

◎ 박정호 > 이렇게 응원해주고 계시고. '정치숏컷'님은 인도네시아 특사까지 가셔서 빛나는 성과를 얻으신 서영교 의원, 이제는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다. 서민의 영원한 다리 서영교에서 이제는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가 됐습니다, 의원님.

◎ 서영교 > 아니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미국에 갔더니 상원 의원들은 되게 중요한 인물들이잖아요. 이 사람들이 무슨 얘기를 하냐면 우리 지역에 현대가 있어요. 우리 지역에 삼성이 있어요. 우리 지역에 LG가 있어요. 우리 지역이 이 사람들 때문에 우리 지역이 먹고 삽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리가 가서 얘기 잘할게.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 일하는 기업들이 정말 소중한 대한민국의 역군이다, 외교관이다 이런 생각했고요. 가 계신 이런 플로리다에 계신 분들 전부 다 누구시겠습니까. 가서 대한민국을 대신 전달하는 외교관들이잖아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기업이 정말 역할이 크다 이런 생각도 했어요.

◎ 박정호 > 맞습니다.

◎ 서영교 > 재밌는 얘기로는 마지막에 조지아주를 갔는데요. 조지아주에 이제 현대자동차 크게 30만 대를 생산하다 50만 대를 생산합니다. 조지아주에 주요한 사람들 이렇게 앞에 깃발이 있답니다. 신이 우리에게 현대를 보내주셨군요 이렇게. 그러니까 일자리가 어마어마하게 창출되는 거죠. 그래서 대한민국이 진짜 '대'한민국이라고 하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 박정호 > 진짜 외국에 나가보면 다 애국자가 되고 우리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 서영교 > 네. 그렇습니다.

◎ 박정호 > 그런 역할,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 서영교. 아침부터 만나고 있습니다. '안젤리나'님이 서영교 의원님 아침부터 뵈니까 힘 납니다 이런 댓글도 주시면서 응원해주고 있는데.

◎ 서영교 > 오마이뉴스 파이팅.

◎ 박정호 > 고맙습니다. 저희가 어쨌든 좀 신나게 아침 문을 좀 열어봤습니다. 열어봤는데 이렇게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모범이 되고 또 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그런 나라가 됐다. 그거는 결국 우리가 내란 사태를 이렇게 종식하는 방향으로 쭉 가고 있기 때문에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서영교 > 맞습니다. 가서 만났는데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상당히 실용주의적인 분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들었다.

◎ 박정호 > 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 서영교 > 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아주 실용적인 분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들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그 과정을 이겨내면서 새로운 정부를 세운 것을 우리는 아주 높이 평가한다. 너무 높이 평가하고 신뢰한다. 이런 얘기 많이 하시더라고요. 저희는 미국의 공화당 상원들을 사실 만나기는 그전에는 그렇게 그런 일도 많지 않고요. 별로 많이 만나고 올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가서는 트럼프 옆에 있는 공화당 사람이 중요했고 그중에 상원이 중요했고. 왜 트럼프에게 지금 경제 관련해서 대한민국에 관세를 그렇게 때리면 안 된다. 적당하게 해야 된다라고 하는 말을 전해줄 사람이 필요했고 그래서 공화당 상원들을 많이 만났고 공화당 하원도 많이 만났습니다. 민주당 상원 하원도 많이 만났고요. 민주당 상원 하원은 아주 중요하신 분들이었고요. 그래서 만났는데 대한민국 이재명 정부에 대해서 좋게 얘기하고요. 그리고 대한민국의 그 역경을 이겨내오는 과정에 대해서 되게 부러워했습니다.

◎ 박정호 > 그러니까요. 얼마나 대한민국이 지금 K-민주주의, 또 빛의 혁명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까. 거기다가 K-컬처. 우리의 뭐 케데헌도 그렇고 엄청나지 않습니까?

◎ 서영교 > K-컬처에 대해선 정말 두말할 나위 없었는데. 하여간 저희가 요즘 요번에 보고 와서 느낀 것은 그 상원들 주지사의 지역에 있는 현대, LG, 그리고 기아, 삼성, 포스코 이런 말들 되게 많이 있었고요. 자기 지역에 뭐 몇천 개의 기업이 있다 이런 이야기 하면서 그 덕분에 사실 지역에서 할 말이 많다. 예를 들면 어떤 상원 의원은 저희가 자기 지역이면 이 바로 옆에 또 다른 주입니다. 여기에 이렇게 주욱 단지가 형성되어 있다는 거죠. 이 단지가 자기네 가장 소중한 곳이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대한민국에 대한 애정을 정말 많이 갖고 있었어요.

◎ 박정호 > 네. 땡큐 코리아 뭐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왔을 것 같습니다.

◎ 서영교 > 그렇습니다. 땡큐 코리아. 그래서 저희들에 대해서 되게 반가워했는데. 제가 그냥 얘기했죠. 우리 트럼프 좋아해. 트럼프 대통령한테 얘기해주세요. 우리 동맹이라고. 쉬운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 나라가 제일 걱정하는 게 뭔지 아세요? 깜짝 놀랐어요. 중국. 중국 걱정합니다.

◎ 박정호 > 그건 뭐 중국 견제하고 대만 문제 여기에 대해서 생각할 텐데.

◎ 서영교 > 대만 문제 있는데, 중국의 경제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 박정호 > AI도 많이 쫓아오고 있고 하니까 걱정이 될 텐데. 자 이제 다음 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는데. 좀 이렇게 서영교 의원님이 가서 터를 닦아놔서 잘 되겠네요.

◎ 서영교 > 이번 목적으로 외교부 장관과 이런 분들이 다 닦으셨는데 저희가 다녀온 다음에 오신 거죠.

◎ 박정호 > 먼저 가서 초석을.

◎ 서영교 > 만났는데 트럼프랑 가장 가까운 분이 좀 써주세요. 내가 가서 읽어 드릴게요 이렇게 얘기를 해서 써주고 읽어줬다 이런 거죠.

◎ 박정호 > 네. 잘하셨습니다.

◎ 서영교 > 예. 그렇게 하고 왔습니다.

◎ 박정호 > '한득문'님이 서영교 잘한다 이렇게 댓글 주셨고 '쏠마'님이 서영교 의원님 화이팅입니다. 나오신다고 해서 들어왔습니다, 사랑합니다. 어 사랑한다는 분이 많으세요. 이렇게 인기가 많으신데.

◎ 서영교 > 사랑하십니까? 하하하. 아니 제가 요즘 재밌는 정치. 제가 투사 아닙니까. 제가 전두환과 투쟁을 해서 대학교 4학년 여대생이 이겼어요. 그래서 전두환 무너트렸잖아요. 비록 제가 치안본부에 갔다가 물고문도 당했지만. 그때 투사였지만 윤석열과 김건희를 끌어내리는 투사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또 국민이 행복한 정치 해나가야 되잖아요. 국민의 삶의 질이 달라지는 정치, 그리고 세계와 가교를 잇는 정치. 그래서 요즘 또 재밌는 정치 많이 하고 있는데요. 서영교TV 한번 들어와 보시면 제가 요즘 뭐 하고 왔는지 아십니까? 물총 싸움 하고 왔습니다.

◎ 박정호 > 아 보고 싶다. 서영교TV에 가서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 서영교 > 간혹 티비에서 많이 나오잖아요. 물총에 흠뻑 젖는 사람들의 이야기. 저희 지역에 녹말 버블에 흠뻑 젖은 아이들과 제가 물총 싸움에서. 네. 제 물총. 전부 다 물총 들고 있잖아요. 아이들과 제가. 저게 역 광장입니다. 지하철역 광장.

◎ 박정호 > 면목역 광장에서.

◎ 서영교 > 면목역. 완전히 물총 쏘고 아이들이 저한테 물총 맞아도 좋다고 합니다. 재밌었습니다. 아이들 춤추는데 왜. 그리고 자기 장기자랑. 보십시오. 국민이 낸 세금. 멀리 피서 안 가도. 뭐하러 외국 갑니까 돈 들여서. 공짜입니다 공짜. 지하철 7호선 타고 바로 내리면 거기에 있습니다.

◎ 박정호 > 면목역 광장에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서영교 의원님과 함께하는 아침 여러분들 많은 성원과 사랑 또 좋아요 버튼 눌러주시면서 함께해주시면 고맙겠고요. 제가 언급한 것처럼 지금 현장, 화면. 여기가 바로 내란 특검 사무실. 서울 고검 앞인데요. 한덕수가 오늘 나옵니다. 조금 전에 집에서 출발했다라는 속보도 들어왔습니다. 한덕수 나오게 되면 여러 가지 답변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내란 사태에 있어서 한덕수가 어떤 역할을 했느냐 이걸 우리 국민들이 다 의심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세요, 한덕수.

◎ 서영교 >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을 했습니다. 비상계엄을 했습니다. 누가 결재를 해야 합니까? 국무회의가 결재 해야 되잖아요. 국무회의가 결재해야 되는데 비상계엄 선언을 국무회의가 결재를 합니다. 결재를 하는데 그 결재하는 중심에 누가 있습니까? 한덕수가 있습니다. 한덕수가 이야기했잖아요. 이 국무회의에서 결재해야 된다고. 그래서 국무위원들 부르는 일을 한덕수가 하는 거 아닙니까. 용산 대통령실에서 부르지만 바로 한덕수 총리가 부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결재하게 한 거잖아요. 그렇게 해놓고 그다음 날 나와서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뻔뻔스럽게 저는 결사반대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그때 기억하십니까? 제가 첫 대정부질문 합니다. 첫 대정부질문에 첫 주자로 서영교가 나갑니다. 비상계엄의 선포를 했고 군인들이 국회에 왔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 해제를 하고 바로 다음에 열리는 첫 대정부질문에 서영교가 첫 대정부 주자로 나와서 한덕수 총리를 불러서 이야기합니다. 한덕수 총리 사과하세요. 의원님 제가 90도로 허리를 굽혀서 백배사죄하겠습니다 이러면서 얘기하잖아요. 백배사죄하겠다고 하면서 자기는 결사반대했다고 얘기를 하죠. 그래서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뒤에 있는 국무위원들에게도 같이 사과하자고 제안하세요라고 해서 의원님 그러지말고 제가 백배사죄하겠습니다라고 하는데 그때 뒤에 있는 국무위원들이 일어나자고해서 일어나서 모습을 보이길래 제가 그럼 국무위원들 사죄하세요라고 했더니 국무위원들이 허리를 굽혀 사죄합니다. 그때 안 일어난 인간 하나가 있는데 그 사람이 김문수죠. 그 김문수가 그렇게 해서 끝내는 대통령 후보까지 되는데. 김문수 후보는 그래서 저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니. 이재명 대통령도 저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가장 허약한 후보를 만들어 주었으니. 이렇게 해서 대통령 선거는 끝이 났고 그리고 그때 말했던 한덕수는 모든 것이 위증이죠. 거짓말이었죠. 그때 만들었던 국무회의에 했던 자료가 거짓 자료였고 그 자료는 숨겨두었다는 게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고 CCTV에 최상목이 종이를 접은 것이 아니라 자세히 보고 있는 사진과 모두 다 그 문건을 받아서 자세히 보고 지침도 받고.

◎ 박정호 > 보고 있었죠. 이상민도 보고 있었고 한덕수도 보고 있었고.

◎ 서영교 > 그렇죠. 그게 다 드러났으니 한덕수는 그때부터 결재자였고 공범이었고 국무위원들을 불러서 비상계엄을 진행하게 한 핵심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다.

◎ 박정호 > 네.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내란 동조 세력. 함께 일했던 세력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 서영교 > 여지껏 내란 동조 정도로 봤는지 몰라도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가 되겠습니다.

◎ 박정호 > 주요 임무 종사자다. 이제는 피할 수 없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자 오늘 나와서 여러 가지 조사를 받을 건데. 그중의 하나가 이제 추경호 전 국민의힘 당시 원내대표와 통화했다는 내용도 나오고 있고.

◎ 서영교 > 네. 그렇습니다. 그들은 한 패였어요.

◎ 박정호 > 추경호도 그렇고 한덕수도 그렇고 한 패였다.

◎ 서영교 > 네. 한 패였어요. 한 패였는데 그 한 패를 저희가 차곡차곡 잡아 나가는 거죠.

◎ 박정호 > 차곡차곡.

◎ 서영교 > 예. 그 안에서, 해제하기 위해서 모두 다 들어오고 있는 시간 아닙니까. 저희들이 기다렸잖아요. 기다렸는데 지금 군인이 막 국회 안으로 쳐들어오는 장면이 보입니다. 막 보이고 있는데 이 우원식 의장이 방망이를 안 두들겨요. 그래서 저희들이 방망이 두들깁시다 했더니 우원식 의장이 좀 기다리세요 이렇게 약간 짜증을 내셨어요.

◎ 박정호 > 저희가 그때 생방송으로 다 보여드렸습니다. 오마이TV를 통해서.

◎ 서영교 > 그렇죠. 보셨잖아요. 저희가 현장에서 손 듭시다. 이게 올라와야 할 거 아닙니까라고 했는데 그때 말씀은 왜 그랬느냐. 추경호가 조금 늦춰달라고 이야기를 해서 늦추고 있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추경호랑 그래도 약속한 시간이 1시였나요, 그래서 그 시간 맞추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은 추경호는 그걸 계속 늦춤으로써 해제할 시간을 늦춰버리고 그때 군인이 들어가서 네 명씩 끌어내려고 했던 거였으니 이들은 모두 다 주요 임무 종사자다.

◎ 박정호 > 이제는 꼬리가 밟혔고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자 내란 특검 사무실 앞에 이제 기자들도 조금씩 기다리고 있는 것 같고요. 10시에 출석인데 좀 있으면 나올 겁니다. 그때 나오게 되면 한덕수가 어떤 얘기를 할지 아니면 정말 그냥 들어가 버릴지 계속 현장을 주시하도록 하고. 한덕수 못 피한다 이렇게 정리를 좀 해보고요.

◎ 서영교 > 저희가 특검법에 2번에 그거 넣어 놨거든요. 2번인가 3번인가에.

◎ 박정호 > 아 뭘 넣어놨습니까?

◎ 서영교 > 추경호 관련한 얘기. 그러니까 이 내란에 대한 전모를 밝혀야 한다, 그런데 이게 국회 내에서 이 내란 불법 비상계엄 해제를 방해한 관련한 범죄에 대해서 수사한다. 이걸 바로 아주 상위 순번에 넣어 놨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이 내란 특검법이 올라갔는데 거부당하잖아요. 윤석열에 의해서 거부당할 때 국민의힘에서 마치 이거를 다시 한번 합의할 것처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 그들이 가장 빼달라고 한 것이 바로 그 번호였습니다. 국회 내에서 해제하는 것을 방해한 범죄행위에 대해서 수사한다는 게 내란 특검의 주요 내용 중에 아주 중요한 상위 번호에 있었습니다. 이걸 빼달라는 항의 했습니다. 이걸 빼달라는 거였는데 저희들이 못 뺀다 그랬죠. 이게 하나 있었고요. 그다음에 뒤에 가서 외환에 관련한 걸 빼달라.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뺄 수도 있다라고는 했었어요. 우크라이나에 관련한 건 아주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좀 더 구체적인 걸로 하고 좀 큰 거는 좀 뺄 수도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고요. 그랬더니 마지막에 인지, 수사 과정에서 인지된 것도 빼달라 그래서 이런 몇 가지를 고민을 많이 했죠. 그러면서 제3자 특검 추천으로 해달라. 그러니까 대법원장 조희대. 그래서 그것까지 만들어서 우리가 합의하자라고 얘기했던 거예요. 그런데 얘네들이 그 내에서 내분이 일어난 거죠.

◎ 박정호 > 찔리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 서영교 > 그렇죠. 그래서 이게 합의가 안 됐어요.

◎ 박정호 > 합의가 안 됐어요. 다행이네요.

◎ 서영교 > 다행이죠. 다시 만들 때 제가 싹싹 다 넣고 제3자 추천 이거 바꿔야지 그래서 야당 추천으로 바꾸게 된 거죠. 그 주인공이 서영교입니다. 저희가 이걸 다 바꾸긴 하지만 제3자 추천을 못 바꿨어요. 그래서 올라왔는데 제가 그래서 특검법이 딱 올라왔지만 제가 그 자리에서 어 이거 제3자 추천 안 됩니다, 바꿉시다. 근데 혼자 이야기하겠습니까. 그때 이제 우리 간사였던 김용민 간사랑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김용민. 아 김용민 의원은 이제 이 특검법을 만든 사람이에요. 소위에는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김용민 간사 의원에게 먼저 얘기했죠. 특검법 만든 사람이니까. 어 의원님 그거 제3자 추천 안 됩니다. 야당이 하는 것으로 하시죠. 좋습니다. 그러면 김용민 의원하고만 얘기했겠습니까. 사실 지도부랑 다 통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지도부가 전부 다 어 그거 놓쳤네. 제3자 추천 안 되고 빨리 소위에서 야당 추천으로. 그러니까 내란범이 존재하지 않은 정당이 추천한다. 내란범 혹시 탈당할지도 모르니까. 내란범이 있었던 당도 뺀다. 그러니까 내란범이 있는 당, 내란범이 있었던 당, 혹시 나중에 탈당할지 모르니까. 그 당을 제외한 정당이 특검을 추천한다 이렇게 바꿨습니다.

◎ 박정호 >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꼼꼼하게 정말 특검법을 잘 만들어서 이렇게 우리가 수사하는 과정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인지했던 수사, 인지한 그 사안에 대해서 수사 못 하게 됐으면 김건희 어떻게 할 뻔했습니까 지금. 난리가 났는데.

◎ 서영교 >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걸 싹 다 넣고 나중엔 김건희 특검이었는데 이게 거부당해서 좋아 그러면 명태균 특검법이었죠. 명태균 특검법에다가 김건희 특검, 그다음에 건진 것까지 딱 넣어서 딱 똘똘 말은 다음에 여기다가 이 수사 과정에서 인지된 모든 범죄를 수사할 수 있다 이렇게 딱 넣어서 김예성 것까지 들어간 거예요. 그런데 법원에서 처음에 김예성 구속영장을 청구하니까 반려했죠. 왜? 이 특검 안에 들어있지 않아라고 했는데 제가 얘기했죠. 아니야. 거기 16번에.

◎ 박정호 > 16번.

◎ 서영교 > 그렇죠. 제가 여기 와서 얘기했잖아요. 16번에 이 수사 과정에서 인지된 사건은 모두 수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어. 그래서 김건희의 집사 김예성은 수사할 수 있고 구속할 수 있어라고 해서 다시 구속영장이 발부된 걸로 저는 추정합니다.

◎ 박정호 > 이야 이거 서영교 의원님이 정말 대단한 일들을 해오셨습니다. 지금 새삼스럽게 또 생각해봅니다.

◎ 서영교 > 국민 덕분이죠. 법사위에 앉혀주셨고 그렇습니다. 제가 그래도 4선 아닙니까. 초선 때 법사위 했습니다. 초선 때 법사위 하면서 사개특위도 제가 했었고요. 초선 때 사개특위, 법사위원, 홍보위원장, 대변인 뭐 이런 거 하면서 그때 갈고닦은 실력으로. 그리고 지금은 다행히 법사위 법안소위를 사실은 4선이 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제가 들어가서 그런 것까지.

◎ 박정호 > 꼼꼼하게 해서 오늘 이렇게 오늘날 특검 수사가 이렇게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 자 오마이TV를 통해서 현장 보고 계시고요. 또 서영교 의원과 함께하고 있는데. 오마이TV 좋아요 버튼 안 누르신 분들 좋아요 버튼 눌러주시고 구독 안 하신 분들은 구독도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슈퍼챗도 받고 있고 오마이TV 유튜브 멤버십도 가입 받고 있습니다. 화면 아래에 전화번호도 있어요. 저희 화면 보면. 010-3270-3828. 전화 주시면 오마이TV 응원한다 힘내라 후원할 수 있는 방법도 저희 직원이 알려드리니까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전화 한 통씩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박수로 힘내라.

◎ 서영교 > 오마이TV 응원하고 구독해주셔야 대한민국이 바로 섭니다.

◎ 박정호 > 그렇습니다.

◎ 서영교 > 제가 오마이뉴스가 이재명 당시 대표를 너무 좋아해서 왜 그렇게 좋아할까 물었어요. 그랬더니 박근혜 정부 시절 가장 먼저 깃발을 들고 광화문으로 오던 사람이 이재명이었다. 그때 또 현장을 내내 지키던 곳이 오마이TV였고.

◎ 박정호 > 아 저기 한덕수 전 총리가 들어오네요. 자 차가 멈췄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서 어떤 얘기가 나오는지 또 국민들 앞에 사과의 말을 할지 지켜보겠습니다. 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 서영교 > 너무 뻔뻔스러웠잖아요.

◎ 박정호 > 아 그러니까요.

◎ 서영교 > 그렇게 범죄를 저질러 놓고 나와서 큰소리 다 치고 대통령 후보까지 되려고 하고.

◎ 박정호 > 그러면 안 되죠. 자 한덕수가 내렸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자 한덕수 전 총리가 안으로 들어갔는데 기자들이 내란 관련된 질문 했는데 답을 안 했어요. 그리고 고생 많으십니다. 기자들한테 그 한마디만 남기고 들어갔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 서영교 > 법기술자들의 또 정치기술자의 기술을 봤습니다. 저기서 뭔가 말을 하면 그 말이 오늘 하루종일 나올 말이거든요. 그러나 아무말도 하지 않은 것도 오늘 하루종일 나오게 될 겁니다. 한덕수의 특검 출석은 역사적인 현장이고 그 역사적인 현장은 오늘이 아니라 역사 속에 계속 남아있을 것이고 한덕수가 또 조사를 받고 수사를 받고 나올 때 그 역사적 현장에는 대한민국 국민이 언제나 지켜볼 것이고 그 수사한 내용, 특검이 또한 처벌할 내용들도 온 세상에 길이길이 남을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박정호 > 그렇습니다. 자 우리 국민들이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고 많으십니다 그 얘기를 지금 이 시점에 왜 합니까 기자들한테.

◎ 서영교 > 너무 뻔뻔스럽지 않습니까?

◎ 박정호 > 국민들이 이렇게 지켜보고 있는데. 참.

◎ 서영교 > 저렇게 뻔뻔스러운 자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거죠. 윤석열의 비상계엄을 결재하듯이 주요 종범인 자가 국민의힘에 붙어서 윤석열의 배후 조종을 받아서 국민의힘의 대통령이 되어서 윤석열 사면까지도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이랬던 자들을 저희가 막아내기를 참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 박정호 > 네. 자 한덕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지금 이상민 전 장관은 구속이 돼 있고. 한덕수 전 총리가. 아니 한 전 총리가 구속돼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얘기도 있고 한데.

◎ 서영교 > 이상민은 왜 구속됐죠?

◎ 박정호 > 이상민. 이상민은 구속이 됐죠. 증거 인멸 우려도 있고.

◎ 서영교 > 당연하죠. 그 문건도 봤고 그리고 단전 단수도 지시했고 언론사와 곳곳에 국회 단전 단수까지 주요 기관의 단전 단수도 다 지휘했고 그 과정 속에서 경찰이 했던 일들은 외청이긴 하나 이것을 경찰국을 통해서 이상민이 다 알고 있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안가에서 또 4인 회동까지 했던 자이고. 주요한, 제가 보기엔 같이 상의한 자 중에 하나일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증거를 인멸하고 있기 때문에 증거 인멸의 우려 등등으로 이상민을 구속했습니다. 그러면 한덕수는 이상민 위에 있는 자이고 바로 윤석열 바로 밑에 있는 자란 말이에요. 한덕수는 윤석열의 바로 밑에서 가장 중요한 총괄 책임자이고요. 그 밑에 이상민이 있는 자입니다. 그러면 이 국무회의를 부르고 결재하게 하고 사인하게 한 자. 그리고 이 모든 자료를 나눠주게 한 자. 그러면서도 불구하고 아 그런 적 없다고 얘기했던 사람이 한덕수 아닙니까. 그리고 이 사이에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관계자들과 소통이 있었겠어요. 그 과정에서는 훨씬 더 많은 중죄인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제가 이야기했던 법사위에서 이야기했던 내용이 있습니다. 조희대는 어떻게 해서 이재명에 대한 파기환송, 이재명 당시 당 대표이자 대통령 후보, 당시 대통령 후보죠. 대통령 후보에 대해서 2심에서 무죄 난 내용을 대법에서 며칠 만에 파기환송 시켜버리잖아요. 그렇게 해서 정치에 끼어들고 대선에 끼어들었던 조희대와 한덕수가 만났다라고 하는 제보 그리고 보도가 있었고 그것을 제가 법사위에서 이야기했는데요. 그때 이야기가 그겁니다. 한덕수, 정상명, 그리고 김충식, 조희대. 이렇게 만남이 있었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이게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법사위에서 이게 어디까지 사실인지 이야기해야 된다라고 이야기했는데요. 그거에 대한 답이 없었어요. 그런데 요즘 김충식이라고 하는 자가 아주 주요한 인물로 떠오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그 과정도 윤석열이 없는 사이에 한덕수가 대통령 직무대행을 하는 사이에, 그런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최상목이 직무대행을 하지만 또 그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낱낱이 밝혀야 되고 그 증거 인멸 과정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더 큰 처벌이 이루어져야 된다 생각하고. 이것을 특검은 밝혀내야 하고 법원은 이에 대해서 구속영장 등 발부해야 한다. 청구되면 발부해야 된다 이런 내용을 저는 주장하고 싶습니다.

◎ 박정호 > 네. 한덕수 전 총리도 구속이 돼야 된다. 이렇게 많은 국민들께서도 주장을 하고 계시니까 어떻게 될지 봐야 될 것 같고요. 오늘 수사 상황을 지켜보도록 하고. '정치숏컷'님이 오마이뉴스 역사적 순간을 서영교 의원의 정치 평론과 함께 만든 방송 지속적으로 만들어주세요 이렇게 하시면서 슈퍼챗 보내주셨고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자 저희가 김건희 얘기를 그래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김건희가 어제 특검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1차 때와 마찬가지로 거의 뭐 진술 거부한 셈이죠. 아니다 모른다 이런 얘기만 하다가 어제도 그냥 들어갔어요. 20일, 내일 또 나오라고 했는데 나올지는 뭐 변호인하고 상의를 해본다 이런 상황입니다. 김건희의 특검 출석 수사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서영교 > 이 모든 상황은 V0였던 김건희로부터 시작됐잖아요. V0와 V1. 김건희와 윤석열의 합작품입니다. 이 두 사람은, 윤석열 정권은 탄생이 잘못된 정권이에요. 왜? 김건희와 윤석열이 잘못된 불법 여론조사를 했고 명태균을 통해서 불법 여론조사를 했고 불법 여론조사를 받아서 정치판을 흔드는 작업을 했고 이 불법 여론조사에 대한 돈을 주지 않았고. 그래서 이 불법 여론조사는 뇌물로 받았다. 돈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정치자금법 위반이다. 그리고 불법 여론조사로 탄생되면 이거 저기 당선 무효입니다. 선거법 무효입니다. 기본적으로 당선 무효입니다. 그런데 당선 무효가 돼야 되는데. 그리고 그 사이에 윤석열의 우리 부인은 이득 한 푼 본 적이 없다. 우리 장모는 십 원 한 장 남에게 피해 줄 사람이 아니다. 이 모든 것이 전부 다 선거법 위반입니다. 선거는 공소시효가 있어요. 공소시효는.

◎ 박정호 > 얼마 안 남았어요. 6개월.

◎ 서영교 > 예. 6개월이었는데 이 특검으로 인해서 특검 수사로 다 연장된다 이렇게 저희가 특검에 넣어놨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 선거법 공소시효가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의 탄생부터 잘못된 겁니다. 탄생이 잘못되었다는 게 선거법 위반으로 나오게 되고 판단이 나오면 국민의힘은 보전받은 모든 돈을.

◎ 박정호 > 400억 정도 되죠.

◎ 서영교 > 예. 보전받은 모든 돈을 내놔야겠죠. 그런데 김건희를 지금 불러서 묻는 것은 그때 공천 개입했냐. 여론조사 받았냐. 이런 여러 가지를 명태균과 관련된 걸 물었잖아요. 그게 선거법 전체와 관련되는 것이고 자신들은. 그리고 공천 개입도 마찬가지로 대통령직이 흔들리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벌써 다 녹화가 나왔잖아요, 녹취가.

◎ 박정호 > 녹취가 나왔고 또 명태균의 진술도 계속 나오고 있고.

◎ 서영교 > 네. 김건희 녹취 나왔잖아요.

◎ 박정호 > 김건희 녹취 나왔죠.

◎ 서영교 > 뭐가 나왔죠?

◎ 박정호 > 김건희 녹취 목소리 나와서.

◎ 서영교 > 김건희가 조선일보 다 없애버릴 거다라고 하는 녹취 나왔잖아요. 기억을 자꾸 해야지 돼요. 제가 국민 여러분께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런 게 있거든요. 어우 속 시원해, 잘 됐어, 끝까지 처벌해야 돼 이렇게 이야기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아 이제 그만 봤으면 좋겠어 이런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이걸 그만 보기 시작하면 대한민국은 다시 범죄집단에 의해 또다시 점령당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저희가 일제도 마찬가지였고 그만해 이제 이런 이야기가 있으면서 제대로 뿌리 뽑지 못하면서 그 잔재가 끝까지 남아있었던 거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지배해왔던 거거든요. 이번에는 뿌리를 뽑아야 하는데 그래서 자꾸 상기해야 합니다. 김건희가 무슨 일을 했을까. 탄생에서부터 여론조사가 불법이었고 그리고 그 돈을 주지 않았고 그래서 그건 뇌물이었고. 돈을 줘도 그거는 문제가 되는 거고. 여러 가지로 존재 자체에서 여론으로 전체 불법으로 거짓으로 그리고 그 데이터 자체가 조작되었다는 거 아닙니까. 이런 것으로 판을 흔들었다면 정치 당선 모두 무효가 되는 거죠.

◎ 박정호 > 그러니까 계속 이제 복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 서영교 > 복기를 해야 합니다.

◎ 박정호 > 복기를 하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까먹지 말아야지.

◎ 서영교 > 명태균하고 가까웠던 사람이 누구입니까? 김건희잖아요. 그리고 건진하고 가까웠던 사람이 누굽니까? 김건희잖아요. 그리고 또 천공하고 가까웠던 사람이 누굽니까? 김건희입니다. 김예성하고 돈의 문제는 누구입니까? 김건희입니다. 삼부토건하고 가까웠던 사람은 누굽니까? 김건희입니다. 윤석열을 넘어 김건희가 V0라고 하는 걸 알고 있어야 되는데 김건희의 대응 방식은 휘청이며 몰라요. 저처럼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라는 식으로 국민을 자꾸 현혹하고 있는데요. 이때 그 여인이 어떤 존재인지를 우리는 확실히 해야 합니다. 그 여인이 그 얘기 했잖아요. 명태균 씨가 이야기한 거에 의하면 선생님, 윤석열과 자기는 5대5입니다. 인사와 공천 문제에 있어서. 이거는 국정 농단도 이런 국정 농단이 없는 거죠. 제가 인사 문제에 개입했다는 건, 우리가 그때는 덜 생각했지만 최재영 목사께서 자기가 이거를 온 세상에 알려야 되겠다라고 이야기를 했던 이유는 전화 통화해서 인사를 얘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부인이 인사에 개입하면서 금융위원 누구 누구 누구로 해. 이 인사에 개입한 게 가장 큰 걱정이었기 때문에 온 세상에 이 영상을 공개하기로 했다라고 하는 건데. 국정 농단의 가장 핵심은 인사입니다. 국민의 세금이 그 인사의 월급으로 가고요 그 인사는 제대로 된 정치, 정부의 역할을 하지 못함으로써 대한민국이 경제가 다 망가뜨린 일이 생긴 거고요.

◎ 박정호 > 그러니까요. 이게 김건희는 어떻게 보면 법적으로 자신의 책임을 좀 경감시키고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내가 공직자도 아닌데 내가 뭘 했겠냐 이런 거.

◎ 서영교 > 그게 대강 조금 또 먹히거든요. 사람들이 아이고 이제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 이런 얘기를 저한테 한 분이 하시는데 그분이 어떤 분이었냐면 저한테 이렇게 얘기해요. 어우 서영교 의원님 팬입니다. 서영교 의원님 팬이고요. 어머 그러세요? 그랬더니 저는요 속이 시원합니다. 너무 팩트 딱딱 짚어서 얘기해주시는 게 너무 속이 시원합니다. 근데 그다음에 하는 말이 이제 김건희는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묘한 것을 같이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팩트를 한 번 더 체크해주니까 아 꼭 다시 체크해야 되네요 이렇게 얘기하신 적이 있습니다.

◎ 박정호 > 그러니까 이 윤석열 김건희가 이제 나오고 뉴스를 보는 것만으로 스트레스받는 분이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렇게 한다 그러면 내란 종식이 안 되는 것이고. 이게 종식이 안 되면 또 이런 일이 또 벌어지면 어떡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치지 말고 계속 하나하나 따져봐야 된다.

◎ 서영교 > 그래서 이런 부분을 철저히 하고 또 한쪽으론 즐거운 정치. 그래서 제가 물총 싸움도 하고 미국도 갔다 오고 또 특사도 다녀오고 법도 차곡차곡 만들어서 좋은 법들 지금 만들어서 요즘 제가 이번에 통과시킨 여러 개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경제가 어려울 때 예금 보호 한도가 얼마인지 아세요?

◎ 박정호 > 지금 예금 보호 한도 1억 된 거 아닙니까?

◎ 서영교 > 그렇습니다. 5천만 원이었는데 걱정이 많아서 제가 1억으로 법을 만들었고 그 법을 만든 지 1년이 넘었어요. 1년 됐어요. 그런데 이게 법을 만들어서 통과돼야지 돼요. 근데 이게 금융위에서 자꾸. 이걸 이제 실시를 해야 됩니다. 지지부진하게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금융위원장을 법사위에서 왔길래 왜 빨리하지 않느냐 그랬더니 이제 그걸 빨리해서 9월부터 실시입니다.

◎ 박정호 > 9월부터군요. 아 저는 7월부터 된지 알았더니 아직도 안 됐구나.

◎ 서영교 > 9월부터 실시입니다. 그러니까요. 법을 통과시킨 건 1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걸 하면 혹시나 문제가 되면 1억까지 보호해줘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기재부 출신의 금융위원장이 안 하고 있다가 윤석열 정부가 안 한 거예요. 안 하고 있다가 제가 지적하니까.

◎ 박정호 > 이제서야. 참 윤석열 정부는 일도 안 하고 국정농단하고 내란하고. 이거 뭡니까.

◎ 서영교 > 법을 통과시켰는데 그건 거부권을 행사하지 못하니까 그러고 있었던 거죠. 그렇게 제가 차곡차곡 하고 있고 고교 무상교육법도 통과시켰고. 국민을 위한 일들은 차곡차곡 또 즐겁고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 박정호 >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제가 뉴스를 봤더니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1차연도 의정 평가 대한민국 헌정 대상에서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의정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어요. 1등. 아 박수 한 번. 이거는 박수 한번 드리고 가야죠 저희가. 아 이렇게 평가를 또 받고 계시네요.

◎ 서영교 > 제가 계속 1등입니다.

◎ 박정호 > 계속 1등. 1등 지겹지 않으세요?

◎ 서영교 > 그래서 불안하기도 한데. 우선 법률소비자연맹에서는 작년인가는 사실 서울의 1등이었어요. 사실 이제 1등을 쭉 등수를 한 10등 정도 매기는데 제가 보니까 서울에 있는 사람 중에는 없더라고요. 제 위로. 그래서 서울에 1등이었고 이번은 전체 보니까 전체 1등이어서 300명 중의 1등입니다.

◎ 박정호 > 앞으로 더 열심히 의정활동 해주시기 기대하고요. 주제를 좀 바꿔서 이것 좀 여쭤볼게요. 아까 김충식 얘기가 좀 나왔었는데. 열린공감TV에서 공개한 김충식의 2023년도 수첩을 봤더니 손 목사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이런 메모가 있었습니다. 이게 경기도 소재의 김충식의 비밀창고 부근에서 버려진 자료를 확보한 건데. 근데 참 눈에 띄는 부분이 이재명 당시 당 대표를 피습했던 김진성이 충남 아산 배방읍에서 부동산업을 하고 있었어요. 그 사실. 그게 좀 연결되면서 어 이거 어떻게 된 거야 이런 생각 했는데.

◎ 서영교 > 그러니까요. 이거 꼭 찾아내야지 됩니다.

◎ 박정호 > 이거 어떻게 된 겁니까. 진짜 이거 소름 끼치는 일인데.

◎ 서영교 > 소름 끼치는 일이죠. 제가 그때 부산 가덕도 신공항 그 현장에 있었잖아요. 이재명 대통령 후보, 당시 이재명 대표 바로 옆에 제가 있었습니다. 옆에 있다가, 제가 최고위원이니까요. 제가 주요 인물입니다. 저희 전날 같이 한밤중까지 회의하고 그러고 이제 그날 그 현장에 갔는데. 얘기는 끝났어요. 끝나고 제가 옆으로 저희는 버스 타러 가려고 하는 장면인데. 어떻든 이재명 대표에게 지지자들이 막 몰려드는 것처럼 돼 있었죠. 그러다가 소리가 나서 뛰어갔더니 이재명 대표가 목에 칼을 맞고 피를 흘리고 있는데 거기를 이제 손수건 같은 걸로 막고 목을 좀 얼굴을 조금 이렇게 높이 대고 누워있었던 거죠. 그 현장을 보고 깜짝 놀랐죠.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때 그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제가 우선 119 불렀냐, 아 119 불렀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 근데 왜 안 와 이렇게 된 거예요. 좀 지나도 안 오니까. 아 불렀습니다. 왜 안 오는데요? 그래서 제가 행안위원장 했던 사람이잖아요. 그러니까 제 소관 기관으로 119가 있고 소방이 있고 경찰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찰은, 경찰은 원래 이제 와있었잖아요 주변에. 이재명 대표가 있으니까 주변에 와서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빨리 얘기를 했죠. 우선 그러면 전화를 하니까 119가 어디 있냐면 17km 떨어진 곳에 이 응급차가 있는 119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10km 떨어진 곳에서 오려면 오래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죠. 그러면 10km 떨어진 곳 말고 응급차가 없는 119가 있느냐. 응급차가 없는 119 또는 응급차가 없는 가까운 경찰이 있느냐. 와서 바로 응급조치부터 해라. 그러면 되잖아요. 근데 멀리 있는 119가 오게 하는. 바로 옆에서 가까이 있는 걸 아는 사람들은 다 그 경찰들이에요. 근데 그걸 하지 않는, 안 하는 거죠. 응급조치를 하게 그럼 가까운 곳에 있는 걸 불러라 그래서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제가 불렀어요. 그래서 이것도 저에겐 경험이고 경륜인 거죠. 빨리 부르고 그래서 가까이 와서 그 사람들이 먼저 응급조치를 하고.

◎ 박정호 > 하늘이 도왔네요 진짜.

◎ 서영교 > 그렇죠. 그다음에 엠뷸런스가 오고 엠뷸런스가 오면 가고. 그리고 이거는 엠뷸런스만으로 갈 수 없다. 비행기가 와야 된다. 누구? 헬기가 오면 된다. 헬기가 와서 바로. 왜냐면 위급한 상황이니까. 어쨌든 이런 판단은 이제 또 병원에서 하고 119에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119에서 판단하게 하고. 그리고 막 하고 난 다음에 실려서 갔어요. 가고 내가 딱 생각이 현장이다. 현장을 보존해야지. 그래서 현장을 보존하러 간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때 현장 보존해서 제가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었는데 이것을 올려야 되나 어찌해야 되나. 저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인가요?

◎ 박정호 > 지금 의원실에서 제공한.

◎ 서영교 > 그런데 왜 모자이크를 쳤죠?

◎ 박정호 > 아 이게 좀 너무 자극적이게 보일 수가 있기 때문에.

◎ 서영교 > 제가 보기엔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했는데 저게 우산입니다. 우산으로 저길 그다음에 치웁니다. 그리고 닦는 흔적이에요. 제가 먼저 찍었고 그리고 찍고 나서 순간 눈을 돌려 보니까 저거를 닦고 있는 거죠. 닦고 있고 그리고 나서 나중에 또 저기 정청래 의원도 찍었어요. 그리고 났는데 그다음에 조금 지나서 저희들이, 왜냐면 그 현장을 마저 더 저희가 체크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물청소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게 물청소가 웬 말이냐 현장을 보존해야 되는데 서장 어딨냐 제가 찾게 된 거죠. 물청소가 웬 말이냐. 이상한 거예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원래 증거의 현장을 보존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 박정호 > 있을 수 없죠. 아니 바로, 그것도 바로 이 사건 터진 다음에 바로 이걸 지우고 있다 이건 좀 이해가 안 돼요. 말도 안 되는 거죠.

◎ 서영교 >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저희가 있는 현장에서 지운 거예요. 그래서 피가 흥건했고요. 그것을 지우고 닦고 있고. 휴지로 닦고 있는 거예요. 그 현장을.

◎ 박정호 > 그러니까 이게 그만큼. 이것도 지금 파헤쳐봐야 되는 것인데.

◎ 서영교 > 그래서 지금 제가 하고 싶은 얘기가 그겁니다. 그걸 파헤쳐야 되고. 그래서 제가 또 법사위원이기도 하고 그리고 또 행안위원장을 했기 때문에 당시 경찰청장, 부산 경찰청장에게 이야기했죠. 이거 내가 보니까 서장이 이상한 사람이다. 서장이 이상한 사람이고 거기서 물청소 하는 게 말이 되냐라고 했더니 의원님 그거 다 매뉴얼대로 한 거라고 합니다. 아니 상식 매뉴얼이 현장을 물청소하는 게 상식 매뉴얼입니까? 그대로 보존하는 거지? 이렇게 얘기했는데 어떻든 그런. 그러면 이 경찰청장도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위아래가 다 입을 맞춘 거죠.

◎ 박정호 > 왜 그랬을까, 왜 그렇게밖에 할 수 없었을까.

◎ 서영교 > 그리고 이 입을 맞춘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건 그 당시에 대테러센터입니다. 대테러센터는 어디에 있냐면 국정원 산하 그리고 총리 산하에 있는 대테러센터죠. 대테러센터에 그거를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김상민. 김상민이죠.

◎ 박정호 > 김상민 전 검사.

◎ 서영교 > 김상민 검사. 검사가 거기를 관리하고 있었던 거죠. 그때 김상민이 발표를 하는데 그때만 해도 그 김상민이 무슨 김상민인지 몰랐죠 우리도. 그 김상민이 누구입니까. 김건희가 김영선 자리에다가 꽂으려고 해서 김영선이 화가 나가지고 돌아서. 그러면서 김상민을 김영선 자리에 꽂아주는 대신 뭐라고 했냐면 공기업 사장 자리나 장관 자리를 주겠다 이렇게 딜을 하게 된 거죠. 매관매직한 그 김상민입니다. 그 김상민을 어디에다 꽂았냐. 국정원에다 꽂았던 거죠. 그 국정원의 김상민과 대테러센터가 이 칼은 과도일 뿐이고. 근데 그 칼이 이렇게 뾰족하게 갈았잖아요.

◎ 박정호 > 어마무시합니다. 갈고 연습까지 한 거 아닙니까. 테러 연습까지 하고.

◎ 서영교 > 그래서 이게 완전히 여기가 찔려가지고 저거 된 건데 열상이라고 표현을 하고 이러면서 그것을 노인네 할아버지가 한 것처럼 묻어버리게 되죠. 그때 대테러센터가 이것을 함께한 공범이다. 경찰들이 공범이다. 그리고 아까 말씀처럼 지금 이제 드러난 김충식의 수첩에 손 목사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이렇게 나와 있는 거죠.

◎ 박정호 > 근데 이 김진성이 아산 배방에서 부동산업을 하고 있었는데 아산 배방 부동산 7억.

◎ 서영교 > 아산이 뭐 아무 때나 연결이 됩니까, 손 목사랑? 김충식 수첩에 괜히 나옵니까? 배방읍은 아산에서 또 얼마나 가야 되는데요, 아산 안에서 또. 그리고 부동산은요. 이래서 이것은 충분히 나온 거고 김충식의 또 함께 동거녀가 이 부분에서 그 테러할 사람을 찾아다녔다, 김건희 쪽에서 이런 증언을 하고 있잖아요.

◎ 박정호 > 열린공감TV에서 보도가 된 그런 내용들인데 이상하다는 거예요 이게.

◎ 서영교 > 근데 그때 보도 나왔던 것 중에 특별한 보도 하나 더 얘기해도 될까요? 그때 나왔던 보도 중에 특별한 보도가 제가 찾았는데 헤럴드경제 보도에요. 그런데 저희가 전날 다른 행사가 있었습니다. 부산에 내려가서 최고위원 회의를 합니다. 부산에서 최고위원 회의를 하고 가덕도 신공항으로 가는 거거든요. 가덕도 신공항으로 가니까, 최고위원 회의 했던 곳에서 가덕도 신공항으로 가려면 차를 타고 꽤 가야 합니다. 가는데 저희는 저희들 차를 타고 갔지만 이 사람이 그전에 있었던 곳에도 있었다는 거예요. 김진성이. 그런데 김진성이 차를 타고 부산의 모텔에 옵니다. 그 모텔에 올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누가 태워줍니다. 태워다 주는데 이 태워다 준 차량이 벤츠입니다. 이 태워다 준 차량이 벤츠이고 이 벤츠에서 내리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이게 영상으로 나옵니다. 영상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이게 벤츠고 이 벤츠의 주인이 세계로교회를 다닌다라고 하는 내용이. 이게 그때 세계로교회까지는 없었던 것 같고요. 이 벤츠 주인이 누구이냐라고 하는 것까지 살펴보아야 한다라고 하는 말이 중요합니다.

◎ 박정호 > 거기 뭐 공범이 있었던 게 아니냐.

◎ 서영교 > 공범이 있었던 거죠.

◎ 박정호 > 이런 얘기도 나왔었는데. 사실 이게 뭐 수사가 되는 것 같더니 그냥 묻혔어요. 사라져버렸어요 다.

◎ 서영교 > 그리고 이 이슈를 전부 다 병원에서 왜 서울로 오는 거야라고 하고 왜 헬기를 띄우는 거야 이 이슈로 확 몰아가 버린 거죠.

◎ 박정호 > 그러니까 이게 왜 김충식이 왜 등장하는지. 그리고 손 목사. 우리가 보면 뭐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로 추정되는, 일단은 추정되는 그런 사람인데. 이 종교와 또 연결돼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 김충식이 나온다 그러면 또 김건희, 뭐 윤석열 어떤 연결이 또 있었던 거 아닌지. 또 김상민이 중요한 자리에 있었던 그 시점이 참 공교롭다는 생각도 들고.

◎ 서영교 > 그렇습니다. 그리고 박선원 의원이 얘기했듯이 국정원의 개입설이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이게 그냥 됩니까? 온 세상에 윤석열의 조직이 같이 결합되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이걸 저희가 밝혀내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김충식 특검법이 필요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하고요. 김건희 특검법에서 충분히 이것을 갈 수도 있지만 이것을 따로. 김충식이라고 하는 자가 너무 많이 연루되어 있습니다. 조희대와 김충식의 이야기 제가 하지 않았습니까. 그때만 해도 제가 아 법사위에서 이걸 발언을 하지만 김충식이 조희대 한덕수랑 만날 서열인가 이런 고민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이런 게 벌써 보도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발언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이에 대해서 답변을 해라 그랬는데 답변이 없었어요. 그런데 김충식이 너무 중요한 인물로 등장을 하게 되는 거죠. 김충식과 서희건설의 얘기도 혹시 알고 계시죠?

◎ 박정호 > 어떤 얘기인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 서영교 > 김충식과 서희건설이 있는데요. 김충식이 땅이 있습니다. 그게 얼마짜리더라, 한 20억짜리인가 땅이 있습니다. 그게 김충식의 땅인데요. 그 김충식의 땅에 서희건설이 근저당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근데 이 땅은 정대택 할아버지 있지 않습니까. 그분의 땅이었던 얘기도 있고요. 그리고 이 땅에 같이 공동주인으로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 중의 하나가 또한 최은순. 최은순의 판사였던 사람이다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어떻든 지금은 제가 서희건설하고만 이야기하면 그 땅의 근저당에 서희건설이 근저당을 잡고 있다 이런 내용입니다.

◎ 박정호 > 또 이게 어떻게 얽혀있을지. 참나.

◎ 서영교 > 둘이 어떻게 연결이 될 수가 있습니까.

◎ 박정호 > 그러니까 서희건설, 뭐 이제 김건희 안가 회동 얘기까지는 나오고 있는데. 뭐 목걸이, 인사청탁 얘기도 있는데. 그 너머에 또 뭐가 있을 수 있다.

◎ 서영교 > 목걸이 얘기는 다 나온 얘기잖아요. 자술서가 나왔잖아요. 그 목걸이를 차고 나왔을 때, 차고 정상회담 갔을 때 저희 국회운영위에서 전용기 의원이 그 부분에 문제 제기를 했고 제가 법사위에서 그 문제 제기를 하면서 재산 신고가 안 되어 있으니. 그래서 저희가 또 저기 누굽니까 저기 윤석열 재산을 다 뽑아봤어요. 다 뽑아봐서 다 보는데 없고 그리고 또 김건희 재산을 보니까 김건희 재산이 약 70억가량 됐던 거 같아요. 이런데 그게 없었어요. 그런데 목걸이에 대해서 왜 등록이 안 돼 있어, 모조품이야? 우리가 그런 얘기도 그때 했거든요.

◎ 박정호 > 아 그때 이미 모조품 얘기도 하고.

◎ 서영교 > 얘기했는데. 누구한테 빌렸다 그래요. 빌리면 이거 비싼 거거든요. 렌터카 차 빌리면 그거 비용 내야지 돼요. 빌려도 비용 내야 돼요.

◎ 박정호 > 박영수 전 특검이 그걸로 처벌받지 않았습니까. 렌터카 건으로.

◎ 서영교 > 그렇습니다. 예. 빌리면 비용 내야지 돼요. 그래서 빌리면 비용 내는데 차용증 있어? 돈 빌리잖아요, 그럼 차용증이 있어요. 억대가 넘는 건 뭐가 있어야 돼요? 차용증 있어? 차용증 얘기 저희가 다 짚었는데 그대로 다 나오는 거예요.

◎ 박정호 > 그때는 유야무야되고 이제 덮였지만 이번에 봤더니 정말 어마어마한 목걸이였어요.

◎ 서영교 > 네. 어마어마한 목걸이였어요.

◎ 박정호 > 예. 인사청탁.

◎ 서영교 > 목걸이는 6천만 원이고요 브로치가 2천5백만 원인가 그래요. 브로치가 커요. 박힌 보석이 많은가 봐요. 근데 브로치도 서희건설에서 했다는 건가 통일교인가. 이게 다 커요. 목걸이, 브로치, 팔찌, 귀걸이까지 하면 1억 2천만 원 정도 돼요. 제가 계산기, 다 뽑아가지고 계산기 두들겼죠. 근데 중요한 건 제보가 왔는데요. 모조품이야 그랬잖아요? 그런데 이제 모조품 아닌 진품은 김건희한테 있는 거잖아요. 모조품이야, 모조품은, 모조품도 그 메이커를 박지 못해서 그렇지 다이아 박고 박아야 되잖아요. 모조품도 수천만 원이라고. 모조품.

◎ 박정호 > 전문가가 있습니까?

◎ 서영교 > 아니 모조품 전문가가 아니라 세공 전문가가 저에게 제보를 했어요.

◎ 박정호 > 아 모조품도 비싸다.

◎ 서영교 > 예. 그러니까 여기에 왜냐면 루이뷔통이 있으면 루이뷔통 모조품이 있잖아요. 이것도 비싸잖아요. 왜냐면 가죽이에요. 똑같은 여기서 나온 게 아니라는 거지 이걸 하려면 비싼 건데.

◎ 박정호 > 아 상표가 안 박혀있다 뿐이지.

◎ 서영교 > 상표가 안 박혔다 뿐이지 이게 다 들어가려면. 그 기술도 그렇고.

◎ 박정호 > 아 이거 참 어디까지 김건희의 추악한 모습이 어디까지 나올지 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김충식. 우리 'sodane'님께서도 김충식도 경제공동체다 이렇게 꼬집어주고 있는데. 김충식 의혹에 대해서도 의원님이 지금 특검 언급까지 하셨는데. 이거 수사가 이루어져야 되고 수사가 제대로 될 기미가 안 보인다 그러면 특검까지도 가야 된다. 이 김충식 관련된 부분.

◎ 서영교 > 예. 그렇습니다.

◎ 박정호 > 이게 왜 배방읍 부동산 7억이 나왔는지 이것도 밝혀야 되는 것이고. 이재명 대통령 테러 사건과도 연관이 돼 있을 가능성이 있고. 야 이거 또 크겠는데. 이 건도. 여러 가지 건들이 있을 것 같아요.

◎ 서영교 > 이재명 당시 당 대표에 대한 테러와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한 번일까요? 제가 김건희 목걸이 때 추정한 모든 것이 다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저는 이 모든 게 그냥 국민의 상식으로 볼 때 이 사람이 연결되어 있으면 이 한 사람뿐일까요? 모든 곳에 연결이 되어 있고요. 중요한 것은 이 사람이 당시 국민의힘 당원이었어요.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 나시죠? 국민의힘 당원이었는지 저희가 조사를 달라라고 했어요. 당원인지 국민의힘에게 답 달라고 했어요. 저희가 웬만큼 알고 있었거든요. 국민의힘 당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당원에서 나옵니다. 나와서 그 나오는 그 지점부터 열심히 연습을 했던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합니다. 칼 꽂기 연습, 찌르기 연습, 뭐 여러 가지를 하는 거죠. 그 전후좌우부터 되어 있는 겁니다. 그럼 이번에 국민의힘 당사 압수수색에서 통일교 그리고 또 신천지 등 관련해서 대선이나 이게 어떻든 돈과 뭐 여러 가지로 당원 가입이 되어 있는 것 아니냐라고 수사를 하는데 지금 김문수부터 전부 다 막고 있잖아요. 막는 이유가 뭐겠어요.

◎ 박정호 > 김문수부터 막아야 되는.

◎ 서영교 > 예. 다 거기서 막고 있잖아요. 막고 있으면 이 안에 여러 가지 가서 그걸 가지고 오는 순간 여러 가지가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 박정호 > 국민의힘도 큰일 나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서영교 >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막고 있는 거고 못 하게 하는 거고 거기에 있는 당원들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을 거고 이게 그러면 대테러센터라고 했던 국정원은 어떻게 가입되어 있는가. 김상민만 가입되어 있을까요? 그 위는요? 그럼 경찰들은요? 그럼 경찰의 우철문이 그렇게 답했던 이유는 뭘까요? 그럼 이상민은요? 모두 다가 여기에 연루되어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이 모든 거 다 수사해야 된다. 의혹 제기를 제가 하면서. 아니 근데 상식적으로 그렇잖아요.

◎ 박정호 > 아 그래요. 너무 이상해요. 이상한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 서영교 > 그리고 이화영, 그리고 저 대북 송금에 이재명 대표가 관여되어 있다라고 했던 거. 여기에, 제가 이번에 영화 한 편을 봤는데. 야당이라고. 마약 관련한 거거든요. 검사가 어떻게 성장해나가는지, 여기에 대통령 후보들과 정치인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러면 자기가 자기 줄을 댄 대통령 후보하고 적이 되는 그 야당, 다른 정당의 정치인들은 어떻게 연결해서 감옥에 넣는지 이런 게 나왔더라고요. 근데 저희가 생각했던 게 그대로 나와 있는데 저는 그런 것들이 현실에 다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것에 연결돼 있던 검사들은 어떤 줄을 타고 가게 되어 있는지. 인천지검에서 마약 수사를 하다가 인천세관에서 마약 수사를 같이 하다가 왜 거기서 멈췄는지. 그리고 그때 인천 지검장이었던 심우정은 어떤 라인을 타고 검찰총장이 되었는지 등. 그리고 인천세관에 있던 이 세관장은 왜 그렇게 백해룡 경정이 하는 마약 수사를 막으려고 끼어 들어왔는지. 그리고 영등포에 있던 서장은 왜 청와대로, 아 그때 용산 대통령실 승진하고 가면서 마약 수사를 하라고 했다가 마약 수사를 막았는지 등등 이 모든 것이 저는 다 밝혀져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음부터 나오는 정치인, 대통령, 다음부터 나오는 사람들, 이재명 정부부터 그리고 그 관계 이런 사람들은 깨끗한 정치. 더 이상 그런 정치가 되지 않게 되는 것이죠.

◎ 박정호 > 그래요. 아까 이 언급하신 부분. 검찰에 대해서도 우리가 까먹으면 안 되는 게 지금 뭐 김건희, 한덕수 등등 우리가 얘기를 하고 있지만 검찰의 그동안 보여줬던 잘못된 수사, 그다음에 보여왔던 그 모습들도 잊으면 안 되고 파헤쳐야 되는데. 지금 이제 보도가 나온 걸 보니까 건진 법사 전성배 씨 현금 뭉치를 지난해 말에 남부지검이 전 씨 집에서 찾아냈는데. 출처를 밝힐 핵심 증거를 분실했다라는 거예요. 이것도 참 이해가 안 돼요. 왜 그거를 분실합니까? 아니 건진 법사는 이 선물 통일교에서 받은 거 잃어버렸다라고 하고. 검찰은 현찰의 관봉권 추적 단서를 분실했다 그러고, 잃어버렸다 그러고. 이거 뭐 맞춘 거예요? 다 잃어버리게 한 겁니까?

◎ 서영교 > 숨기고 지우고 증거 인멸을 함께할 가능성이 높죠.

◎ 박정호 > 검찰이.

◎ 서영교 > 여러분, 그러고도 남는 조직이었습니다.

◎ 박정호 > 이번에는 검찰개혁.

◎ 서영교 > 윤석열이 그러고도 남는 조직이었고 윤석열의 아버지 집을 김만배는 어떻게 살까요? 윤석열은 대장동을 팠더니 곽상도가 나오고 박영수가 나오고 윤석열이 나오지 않습니까? 거기서부터. 예. 대장동의 땅을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종잣돈을 만들 때 그 브로커의 부장검사가 윤석열이었다. 변호사는 박영수였다. 이 모든 것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 박정호 > 그래요. 할 얘기도 많고 할 일도 많으신데. 인도네시아 특사 다녀온 얘기도 저희가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거의 다 돼가긴 합니다만 짧게 압축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인도네시아 특사. 아마 우리 대한민국 국격을 또 높이고 오셨을 것 같은데.

◎ 서영교 > 네. 그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돼서 몇 개국 대통령들에게 특사를 보냅니다. 친서를 써서 보내고. 보통 저희 출범했어요라고 하시면서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저희에게 와주시죠. APEC이 경주에서 10월에 있습니다. APEC 있기 전에 오셔서 단독 정상회담 하시죠라고 얘기를 하게 된 거죠. 인도네시아, 제가 이번에 알았는데요. 동남아, 신남방 정책입니다. 중국을 넘어 인도네시아 등으로. 인도네시아가 인구가 몇일까요? 2억 8천만입니다. 세계 몇 위일까요? 4위입니다. 2억 8천만이라고 하는 엄청난 시장이죠. 그리고 가장 착한 사람들이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프라보워 대통령은 지지율이 81%입니다. 무상급식과 무상 건강검진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과 비슷해요라고 이렇게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저기는 저 프라보워 대통령의 집입니다. 개인 집.

◎ 박정호 > 아 집도 가셨어요?

◎ 서영교 > 네. 집입니다. 집. 대통령의 집으로 초청하는 예는 거의 없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강단도 있고 그래서 만나기로 하고 마음에 안 들면 만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갔는데 만나기로 수요일날 만나기로 되어 있는 줄 알고 갔는데. 갔더니 외교부 장관이 사실이 얘기를 잘못했습니다. 전달이 잘 안 됐습니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예? 내일 전달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외교부 장관을 많이 다독다독하고 다음 날 연락이 와서 3시에 약속이 됐습니다. 그래서 만나기로 했는데 사실은 아직도 답변이 없습니다. 예? 우리 와야 되는데. 그러면서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래서 기다리는데 6시 넘어서야 하는 말이 내일 만나실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오늘 밤에 밤 9시 비행기로 오기로 돼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결단 내렸죠. 그래요? 그러면 하루 더 있겠습니다 결단 내렸는데. 왜? 저분이 중국이 엄청나게 밀려듭니다. 미국은 현대자동차가 거의 다 장악했습니다. 그런데 저기는 중국 차입니다 다. 우리 LG와 현대가 컨소시엄을 해서 배터리 공장도 만들고 이럽니다. 그럼 우리 시장이 가야 돼요. 근데 중국 시장이 오니까 중국을 자꾸 만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만나줘야 되려면 우리가 꼭 만나달라고 기업들이 간절히 요청하는 거예요. 그리고 대통령 특사니까 만나야 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기다리고 간절히 간절히 얘기했더니, 저기 자카르타의 대통령실이 있는데 보고를 하고 하는 곳으로 오라 그래서 거기 대통령 별장이 있어요. 그 옆에 사저가 있어요. 사저로 서영교 조정식 의원을 특별히 부르셔서 저렇게 만나주고 커피도 내주고. 자기가 이재명 대통령과 자기가 비슷하다. 그래서 너무 좋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과 통화했다. 응원한다. 너무 좋은 내용. 그리고 저희가 우리 기업 좀 만나주십시오. 우리 기업에게 좋은 시그널 좀 주십시오라고 했더니 얼마 전에 경제 단체들이 와서 만났다. 만났는데 좋았다. 이제 더 만나서 우리가 연결하고. 저기 국부펀드가 있습니다. 국부펀드. 나라 펀드에 우리나라가 투자를 하면 이 투자로 일을 만드는 거죠. 국부펀드에 참여하게 참여를 시키겠다 이런 얘기까지 저희들에게 했습니다.

◎ 박정호 > 어 예 중요한 결정을.

◎ 서영교 > 저희가 시장도 넓히고 그리고 남북 평화 문제에서는 비동맹 국가에 가까워요. 그래서 북한에도 갔다 오고 그러는데요. 저희가 남북 평화도 잘 지금 만들고 있다 그랬더니 함께하겠다 그 얘기를 했습니다.

◎ 박정호 > 함께하겠다. 중요한 역할을 또 하고 오셨습니다. 저기가 어딥니까?

◎ 서영교 > 저기가 H, 현대. 그다음에 LG. 그리고 인도네시아. HLI GREEN POWER. 그래서 니켈로 배터리를 만드는 건데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많은 광물 자원이 니켈이라고 합니다. 저건 재생산이 가능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그린이래요. 근데 중국이 배터리를 만드는데 거기는 재활용이 안 된대요. 그래서 우리가 그거를 어필을 해가지고 저 공장을 그 대통령이 한번 와달라 이렇게 저희가 요청을 했습니다.

◎ 박정호 > 그렇군요. 자 이렇게 인도네시아 특사 역할까지 훌륭하게 해내신 서영교 의원. 앞으로 많은 분들이 의정활동도 지켜보고 또 물총 싸움 잘하시는지도 한번 살펴보고 하실 것 같습니다.

◎ 서영교 > 내년에 물총 싸움 오시죠. 제가 좀 더 크게 해놓겠습니다.

◎ 박정호 > 네. 자 이렇게 서영교TV 구독도 이렇게 찾아보면 있고요. 또 후원할 수 있는 방법도 저희가 띄워드렸습니다.

◎ 서영교 > 서영교TV 구독 좀 해주십시오. 저는 구독자가 몇 안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정치에 관한 많은 이야기, 그리고 지역 활동에 관한 많은 이야기. 좀 재밌는 정치, 인간 냄새나는 정치가 들어있습니다.

◎ 박정호 > 아 그럼요. 우리가 웃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콘텐츠도 봤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정치인 유튜브에서.

◎ 서영교 > 네. 재밌습니다.

◎ 박정호 > 알겠습니다. 기대를 해보겠고요.

◎ 서영교 > 민생 회복지원금으로 다니는 맛집도 나오는데요. 되게 웃긴 건 한 집에 갔는데. 한 분을 만났어요. 두 분을 만났는데. 남자분이 어 서영교 의원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여자분이 소원 풀었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아 어떻게 소원 푸신 거예요 그랬더니 서영교 의원 유튜브 보고 맛집이라 그래서 여기 왔는데 서영교 의원을 만날 줄을 상상도 못 했는데 여기서 만났군요. 그래가지고 그분을 거기서 만났어요. 그래서 그랬는데 옆집에 이제 그래서 그날은 거기서 안 먹고 옆집에 가서 먹었거든요. 근데 옆집에서 뭐라 그랬는지 아세요? 저 집만 찍어주고. 그래서 내가 오늘 왔잖아요.

◎ 박정호 > 찍어서 꼭 올리셔야겠네요.

◎ 서영교 > 네. 그래서 다 찍어서 올렸습니다. 가야 할 곳이 너무 많습니다. 소중한 서민들의 살맛 나는 현장. 여러분 서영교와 함께 경험하시죠.

◎ 박정호 > 네. 서영교TV로 함께해주십시오. 자 그러면 또 민생현장으로, 의정활동 현장으로 저희가 보내드리겠습니다. 출발.

◎ 서영교 > 출발.

◎ 박정호 >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의원님.

◎ 서영교 > 감사합니다.

◎ 박정호 > 네.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서영교 민주당 의원님과 말씀을 나눠봤습니다.

※ 내용 인용할 때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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