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40대 후반·애둘맘 맞아? "육아하느라 관리할 시간 없지만" (혤스클럽)[종합]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보영이 관리법을 대방출했다.
1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 '혤's club'(혤스클럽)에는 배우 이보영이 출연한 ' 얘들아 안녕? 우리 보영 언니 드라마 나온다는데 댓글 좀 예쁘게 써줘ㅎ'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혜리가 "아침 식사 보통 어떤 거 하시냐"고 묻자 이보영은 "아침 진짜 많이 먹는다. 눈뜨자마자 먹는다. 저녁을 잘 안 먹는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혜리는 "습관이시냐"고 물었고, 이보영은 "제가 소화를 잘 못 시키기도 하고, 비수기 때 쪘다가 갑자기 빼는 걸 잘 못한다. 굉장히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간헐적 단식을 어릴 때부터 선택을 했다"고 답했다.

이보영은 보통 오후 4시 이후로는 음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그는 "그러면 아침에 눈 뜨면 배가 고프니까"라며 아침을 산더미처럼 쌓아 먹는다고 밝혔고, 혜리가 "그러면 고기도 구워 드시냐"고 하자 "아침에 고기도 먹고 다 먹는다"고 전했다.
그러자 혜리는 "약간 선배님의 아침은 사과"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보영은 "애들 키우니까 정말 정신이 없어서 스케줄 빼기가 되게 힘들다"면서 "그래서 동생들 만나거나 이럴 때 조식 잘 먹는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혜리는 이보영의 피부 관리법에도 관심을 가졌다.
혜리가 "피부가 너무 좋으신 거 아니냐"고 하자 이보영은 "관리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 성격이 아니다.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기에는 진짜 시간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보영은 자녀가 한 명이었을 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관리를 받았지만 둘째를 낳고 나서는 피부 관리에 투자할 시간이 줄어든 것.
그는 "한 달에 한 번 피부과 가고 집에서 그냥 팩 붙이고 돌아다닌다"고 전했고, 이에 혜리는 "피부에서 광이 난다"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79년생인 이보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혜리'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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