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앱 '내 자산' 개편…휴면예금·미청구보험금 찾는다

문채석 2025. 7. 30.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카드는 마이데이터 기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인 '내 자산'을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내 자산은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금융·비금융 자산은 물론, 월별 수입과 지출, 신용점수, 보험 보장 내역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다.

내 자산 메인 화면에는 자세한 수입과 지출 일정을 캘린더 형태로 제공한다.

영수증별 수입·지출 분류, 부동산 정보 직접 입력, 연결 종료 자산 알림 기능 등도 추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물론 월별소비, 신용점수, 보험보장내역 확인
자산연결 유효기간 1→5년…데이터 주기 조정 가능

현대카드는 마이데이터 기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인 '내 자산'을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내 자산은 현대카드 애플리케이션에서 금융·비금융 자산은 물론, 월별 수입과 지출, 신용점수, 보험 보장 내역 등을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다.

소비 현황을 중심으로 카드, 은행, 증권, 보험, 통신사 등 다양한 기관의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휴면 예금이나 미청구 보험금처럼 숨겨진 자산도 찾을 수 있다.

개편 후 자산 연결 유효 기간은 기존 1년에서 5년으로 늘어났다. 데이터 업데이트 주기는 1주에서 4주까지 이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다. 금융기관 연결 동의 절차도 간소화했다.

서비스 화면도 직관적으로 개선했다. 내 자산 메인 화면에는 자세한 수입과 지출 일정을 캘린더 형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근 소비 패턴까지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영수증별 수입·지출 분류, 부동산 정보 직접 입력, 연결 종료 자산 알림 기능 등도 추가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