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3개월 딸 위해 450만원 '말하는 영어책' 풀세트 구입…"옷 구멍난 것 빈티지"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3개월 딸을 위해 영어책을 구입한 근황을 전했다.
28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해이와 함께하는 첫 영어책, 제대혈 보관증 오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영어책을 구입한 후기를 전했고, 설명글을 통해 "요즘 해이가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잖아요 그래서 처음으로 펜을 대면 소리나는 잉글리시 에그 책을 보여줬는데, 펜을 대자마자 집중하는 해이… 정말 신기했답니다"라는 글을 더했다.
이어 "그리고 제가 해이를 만나고 나서 진심으로 고민했던 제대혈 보관 이야기도 솔직하게 나눠봤어요"라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잉글리시에그 책의 설명 글을 읽으며 "최고의 영어 교육 전문가들이 기획한 프리미엄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해당 책은 풀세트로 구입 시 약 450만 원으로 알려졌다.
손담비는 "100여 명의 미국 제작진과 전문가들이 5년 이상 연구해서 만들었습니다"라는 설명글을 마저 읽었다. 이어 제대혈 보관증을 공개하며 "제대혈 보관증이란 출산 직후 탯줄에서 채취한 혈액으로 조혈 모세포가 풍부해 난치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글을 자막으로 달며 설명을 더했다.

개인 계정을 통해서도 유튜브 썸네일 사진을 게재하며 "해이 보러 오세요 제 옷 구멍 난 거 빈티지에요 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다들 담비 손보러 좋댓구알"이라는 글을 더하고 영상을 홍보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담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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