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242억원 규모 자기주식 장외처분 결정
이서후 2025. 7. 28. 17:17
[한국경제TV 이서후 기자]

펩트론은 자기주식 7만3961주를 장외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주당 처분가는 32만6895원으로 총 처분 금액은 약 242억원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8월 5일이다.
이번 처분 목적은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 확보'다.
펩트론 관계자는 "이번 교환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은 펩트론의 핵심 성장분야인 약효지속성 의약품 생산을 위한 설비투자 자금에 충당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서후기자 afte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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