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물놀이장에서 영화 감상
박효상 2025. 7. 28. 07:27

서울 한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진 27일 '2025 한강페스티벌_여름' 프로그램 한강시네마퐁당이 열린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영화 웰컴투 동막골을 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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