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경전철 공사장 인근서 20㎝ 너비 땅꺼짐…"고온 탓"
김은빈 2025. 7. 28. 06:07

27일 오후 10시 4분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경전철 공사장 인근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침하는 깊이 20~30㎝, 가로 40㎝, 세로 20cm 규모로 발생했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는 약 1시간 동안 도로 통제 등 안전 조치가 이뤄졌다.
소방당국은 고온으로 인해 아스팔트가 녹으면서 땅꺼짐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사고로 인한 대피 인원이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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