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중턱에서의 특별한 웰니스 여행…50% 할인
제주관광공사는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인증 웰니스 관광지인 회수다옥과 WE호텔 제주에서 '웰니스 더블업 썸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관광공사와 제주도 인증 웰니스 관광지 간 공동 기획한 마케팅이다. 한라산 중턱의 물이 맑기로 유명한 서귀포시 회수동 소재 두 웰니스 관광지의 대표 프로그램을 묶은 할인 패키지가 여름철 한정판으로 제공된다.
회수다옥과 WE호텔 제주의 프리미엄 웰니스 콘텐츠를 결합한 이번 패키지 상품은 정상가 20만원 상당의 프로그램을 50% 할인한 10만원(1인 기준)에 제공하며, 당일 이용도 가능하다.
패키지는 ▲회수다옥의 대표 프로그램인 '제주 프리미엄 티(TEA) 맡김 차림'과 시그니처 티(TEA) 상품 제공 ▲WE호텔 제주의 힐링 프로그램인 '위(WE) 힐링 위드 유(WE, Healing with You)' 4종 중 2종 선택(아쿠아 무브먼트, 아쿠아 카밍, 숲에서, 크리스탈 싱잉볼) ▲WE호텔 제주의 실내·외 수영장 자유 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모션 기간 중 WE호텔 제주 투숙객은 회수다옥의 모든 티(TEA) 메뉴를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 프리미엄 티(TEA) 맡김 차림'은 2인 이상 사전 예약 시 제공된다.
예약 및 이용 문의는 회수다옥(064-739-2794) 또는 WE호텔 제주 웰니스센터(064-730-1462)로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온라인 예약은 네이버 예약 누리집(https://vvd.bz/XOe)을 이용하면 도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형 웰니스 인증 관광지와 협업한 좋은 사례로, 도내 치유 콘텐츠 간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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