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뉴욕 메츠전 4타수 3안타 ‘타율 0.254’

김윤일 2025. 7. 27. 14:2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 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6)가 이틀 연속 멀티 히트로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7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49에서 0.254로 상승했다.

전날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던 이정후는 이틀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최근 5경기서 타율 0.364(22타수 8안타)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경기 3안타는 지난 12일 LA 다저스전 이후 보름 만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이틀 연속 1득점에 그치면서 1-2 패해 2연패에 빠졌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