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정남진대교, 야간경관조명 완공
신영삼 2025. 7. 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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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은 지방도 819호선 안양 장재도~용산 남포를 잇는 정남진대교에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흥군은 앞서 탐진강 일대에 '문흥 빛의 거리'를 조성해 지역의 야간경관을 대폭 개선한 바 있으며, 이번 정남진대교 경관조명 사업과 함께 군 전역의 야간 경관 자원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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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은 지방도 819호선 안양 장재도~용산 남포를 잇는 정남진대교에 야간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정남진대교는 남해안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교량 중 하나로, 이번 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에도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3억 원(도비 3억 원, 군비 10억 원)이 투입됐다.
한편 장흥군은 앞서 탐진강 일대에 ‘문흥 빛의 거리’를 조성해 지역의 야간경관을 대폭 개선한 바 있으며, 이번 정남진대교 경관조명 사업과 함께 군 전역의 야간 경관 자원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정남진대교 경관조명 완성으로 장흥의 밤 풍경이 더욱 매력적으로 탈바꿈했으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경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정남진대교는 남해안 지역을 대표하는 주요 교량 중 하나로, 이번 조명 설치를 통해 야간에도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13억 원(도비 3억 원, 군비 10억 원)이 투입됐다.
한편 장흥군은 앞서 탐진강 일대에 ‘문흥 빛의 거리’를 조성해 지역의 야간경관을 대폭 개선한 바 있으며, 이번 정남진대교 경관조명 사업과 함께 군 전역의 야간 경관 자원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
장흥군은 “정남진대교 경관조명 완성으로 장흥의 밤 풍경이 더욱 매력적으로 탈바꿈했으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경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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