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NC다이노스 지원안 시민 설명회 연다 … 공감대 형성 마련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2025. 7. 25. 14:05
오는 31일 시민 의견 수렴의 장 마련
경남 창원특례시청. 이세령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가 오는 31일 오후 3시 경남MBC홀에서 지난 5월 29일 NC 구단이 창원시에 보낸 요청 사항에 대한 창원시의 지원안을 알리고 이와 관련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는 NC 구단의 요청 사항에 대한 창원시의 지원안을 바탕으로 일반 시민과 야구팬, 언론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지원안에 대한 사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다.
그동안 창원시는 지난 6월 9일 발족한 NC상생협력단TF를 중심으로 지역 국회의원 의견 수렴, 시의회 의원 전체 회의 및 관련 상임위 업무보고, 도의원 간담회, 경남도와 경남도 교육청 업무협의 등 실질적인 지원안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적인 협의와 소통을 진행해 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NC 구단의 요청 사항과 관련한 창원시의 지원안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카드 뉴스를 참고하거나 창원시청 NC상생협력단TF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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