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가평 수해 현장에서 비공개 자원봉사 활동
송승섭 2025. 7. 24. 21:13

김혜경 여사가 24일 가평군 백둔리 수해 현장에서 수재민을 위로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대통령실은 김 여사가 침수피해가 큰 가옥을 찾아 흙탕물에 덮인 그릇과 가재도구를 씻어내는 작업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백둔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 자원봉사자, 대민 지원활동 중인 군 장병 300명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이번 활동은 원활한 봉사활동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버스서 '세 아이 엄마' 집단 성폭행…"버스기사도 가담" 소식에 인도 '발칵'
- "도와주십시오" 요즘 부쩍 '90도 인사'하며 다가오는 이들, 얼마나 벌까 [Data Pick]
- "일본 요즘에 누가 가요" 북적이던 발길 '뚝'…무슨 일이길래
- "임종 직전 남편 계좌서 12억 빼돌려"…재혼 아내 징역형 집유
- "매달 100만원 따박따박"…국민연금 월 100만원 이상 수급자 110만명 넘었다
- 음주운전으로 잡힌 친구 데리러 갔다가…본인도 수갑 찬 美 20대 남성
- "왜 10명 중 9명은 오른손잡이일까"…이유 밝혀졌다
- '공무원 8700명' 감축한다…"감당·지속 불가능"에 14% 줄인다는 뉴질랜드
- "남들은 쉬는데"...300만명은 대체공휴일에 출근할 수도
- 건강에 좋대서 챙겨 먹었는데…"뇌졸중에 암 위험까지" 오히려 '독' 된다는 비타민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