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바다서 30대 육군 간부 물놀이 중 숨져
홍한표 2025. 7. 24. 15:32

어제(23일) 오후 3시쯤
속초시 대포동 설악항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 육군 간부가
물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심정지 상태의 해당 간부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해당 사건을 군사 경찰로 이첩했고
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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