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子 등원룩에 '진심'인 아빠 "반응 좋으면 계속"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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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의 코디네이터로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등원룩에 진심인 아빠. 반응 좋으면 앞으로 계속 만듭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끝내 청바지룩이 선택됐고, 준범이의 등원룩을 본 랜선 이모 삼촌들은 "너무 귀여워요", "아빠의 센스와 찰떡으로 소화하는 아들", "패셔니스타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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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아들의 코디네이터로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제이쓴은 개인 채널에 "등원룩에 진심인 아빠. 반응 좋으면 앞으로 계속 만듭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란색과 빨간색의 셋업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제이쓴은 빨간 상의 하나에 검은색 바지와 청바지부터 심지어 파격적인 은색 바지까지 매치했고, 양말과 신발까지 빼놓지 않고 디테일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감탄을 불렀다.
특히 제이쓴은 원단도 꼼꼼히 비교했다. 끝내 청바지룩이 선택됐고, 준범이의 등원룩을 본 랜선 이모 삼촌들은 "너무 귀여워요", "아빠의 센스와 찰떡으로 소화하는 아들", "패셔니스타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이들 가족은 KBS 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제이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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