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박용근 '내조'에도 슬픈 결말…"NC 다이노스 패배 요정" [★해시태그]
우선미 기자 2025. 7. 23. 19:11

(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가수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의 내조에 나섰다.
23일 채리나는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하는.. 아내로서의 내조 끝내고 본업에 충실하러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마산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어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이 코치로 활동 중인 NC 다이노스의 홈구장 창원 NC파크에서 음식을 먹으며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다.
특히 채리나는 "그나저나 LG 트윈스 땐 승리 요정이었는데.. NC 다이노스에선 패배 요정... 슬프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을 패배 요정이라 칭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 대신 한번 승리 거두기 시작하면 연승으로 가는 연승 천사가 되시겠죠. 파이팅 엔씨~~", "언니는 이미 존재 자체가 승리여요"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채리나는 1995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했다. 그는 최근 4번의 시험관 실패 소식을 고백한 바 있다.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시험관 과정과 프러포즈 등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채리나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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