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설악산서 70대 등산객 벌에 쏘여 심정지
한윤식 2025. 7. 22. 18:52

22일 설악산에서 70대 노인이 벌에 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7분께 인제군 설악산 십이선녀탕에서 하산 중이던 70대 남성 A(71)씨가 벌에 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벌집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7분께 인제군 설악산 십이선녀탕에서 하산 중이던 70대 남성 A(71)씨가 벌에 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가 벌집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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