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빛라이온스클럽, 장애인센터·신월중에 쌀·장학금 전달

강종효 2025. 7. 22. 16: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창원한빛라이온스클럽(회장 김효진)은 2025-2026년 슬로건인 '빛나는 한빛,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지난 15일 경상남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와 신월중학교를 방문해 사랑의 쌀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클럽은 먼저 경상남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센터장 장찬석)를 찾아 지난 6월 10일 클럽 창립 26주년 및 제27대 회장 취임식에서 받은 쌀 470kg(47포)을 기탁했다.

이어 클럽은 신월중학교(교장 하준봉)를 찾아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쌀 470kg·장학금 200만원 전달…"지역사회 빛나는 동행" 실천

창원한빛라이온스클럽(회장 김효진)은 2025-2026년 슬로건인 ‘빛나는 한빛,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지난 15일 경상남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와 신월중학교를 방문해 사랑의 쌀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클럽은 먼저 경상남도장애인재활지원센터(센터장 장찬석)를 찾아 지난 6월 10일 클럽 창립 26주년 및 제27대 회장 취임식에서 받은 쌀 470kg(47포)을 기탁했다.

장찬석 센터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장애인들에게 큰 힘과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클럽은 신월중학교(교장 하준봉)를 찾아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하준봉 교장은 "저소득층과 한부모 가정 학생이 많은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된다"며 "한빛라이온의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전해져 사회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효진 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한빛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