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츠서비스, 혹서기 배달파트너 위해 아이스커피 13만개 지원

김철현 2025. 7. 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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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서비스는 혹서기를 맞아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스커피, 생수·이온음료, 여름철 안전용품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이날 전국의 배달파트너들이 혹서기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아이스커피 교환 쿠폰 13만여 개를 지원한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혹서기에도 배달파트너들이 보다 안전한 배달 환경에서 주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지원책을 마련해 다각도의 지원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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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8개 쉼터에 생수·이온음료·포도당캔디 등 제공

쿠팡이츠서비스는 혹서기를 맞아 배달파트너의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스커피, 생수·이온음료, 여름철 안전용품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이날 전국의 배달파트너들이 혹서기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아이스커피 교환 쿠폰 13만여 개를 지원한다. 아이스커피 쿠폰은 배달 활동 기준을 충족한 배달파트너를 대상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생수·이온음료·포도당 캔디·쿨마스크·넥쿨러 등 무더위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안전 물품을 28개 쉼터에 지원한다. 쉼터 지원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창원·김해 등 지방 도시까지 포함된다. 배달파트너는 누구나 쉼터를 자유롭게 방문해 지원 물품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쿠팡이츠서비스는 배달파트너의 안전보건을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무더위 갈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생수 쿠폰 지원도 지난 2022년부터 누적 166만여 개에 달한다. 폭염과 폭우 시 사전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무상 안전점검 및 소모품 교체 행사'를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전국 13개 지역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배달파트너들이 여름철 운행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도록 '여름철 폭우 및 폭염 안전수칙'과 주요 기상 상황에 대해 배달파트너 앱에서 상시 안내한다.

쿠팡이츠서비스 관계자는 "혹서기에도 배달파트너들이 보다 안전한 배달 환경에서 주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 지원책을 마련해 다각도의 지원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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