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노이즈', '잠' 넘었다…5년 간 韓 공포스릴러 중 최고 흥행, 148만 돌파
오승현 기자 2025. 7. 21. 08:43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노이즈'가 한국 공포스릴러 영화 '잠'을 제치며 148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노이즈'(김수진)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7월 20일 누적 관객수 1,480,204명을 모으며 1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노이즈'는 '잠'(2023)의 1,470,359명 관객수를 26일 만에 뛰어넘으면서 최근 5년간 공포스릴러 장르 최고 흥행 신기록까지 경신했다.
또한 '노이즈'는 'F1 :더 무비' ,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슈퍼맨'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사이 저력을 보여주며 '야당', '히트맨2', '승부', '하이파이브', '검은 수녀들'에 이어 2025년 개봉한 한국 영화 흥행 TOP6에 등극했다.
영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 분)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바이포엠스튜디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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