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SSG랜더스 홈경기서 ‘생명지킴이’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시는 최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 홈경기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아울러 오는 27일 인천유나이티드FC 홈경기장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시는 경기시작 전 경기장 내 관중들을 대상으로 소방본부 구급대원들이 심장 압박 등의 심폐소생술(CPR) 실습시연을 직접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최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 홈경기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아울러 오는 27일 인천유나이티드FC 홈경기장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시민 응급안전 구급요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시는 경기시작 전 경기장 내 관중들을 대상으로 소방본부 구급대원들이 심장 압박 등의 심폐소생술(CPR) 실습시연을 직접 진행했다.
시는 또 경기장 외부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별도로 설치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CPR)을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이 쉽고 친숙하게 ‘생명지킴이’ 역할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심정지는 발생 후 ‘골든타임’ 이라 불리는 5분 이내에 심폐소생술 실시 여부가 생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위기대응 능력을 꾸준히 향상하고, 안전문화가 일상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21일부터 신청 접수
- 인천시, ‘집중호우 대비 점검회의’…현장 상황 공유·대응체계 점검
- 인천시, ‘전통시장 모바일 스탬프투어’ 개최…최대 7만 5000원 혜택
- 인천시, 강화군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긴급 대응 돌입
- 인천시, 땅꺼짐(씽크홀) GPR 검사, 2년 앞 당긴다
- 삼성전자 협상 최종 무산... 노조 "사측, 결단 못 내려" 총파업 선언
- [6·3 리포트] 서울 판세, 심상치 않다…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은 누구 손에?
- 장동혁 "삼성전자 노조 요구 들어주면 악질 성과급 모델 탄생"
- ‘아침마당’에 뜬 바냐, ‘진품명품’에 뜬 칠곡 가시나들
- 준우승 한 씻은 아스날, 맨시티 추격 뿌리치고 22년 만에 EPL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