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 지소연, '쌍둥이 임신' D라인 감싸안고 함박웃음…"대가족 비긴즈"

김유진 기자 2025. 7. 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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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지소연이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을 자랑했다.

16일 지소연은 "대가족 비긴즈 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송재희와 함께 만삭의 D라인을 자랑하며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지소연은 청바지 패션으로 D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밝은 표정으로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무보정이지만 너무 맘에 들어"라면서 만족감을 표했다.

지소연과 송재희는 2017년 결혼해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결혼 후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난임을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응원을 받아왔던 두 사람은 과거 유산 경험도 알리며 둘째를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아 왔다.

사진 = 지소연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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