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첫 ‘대면 모의논술’에 수험생 390명 몰려
황인성 2025. 7. 16.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건국대가 지난 7월15일 'KU모의논술'을 처음으로 대면 방식으로 시행했다.
건국대는 고사 진행 방식과 문제지·답안지 양식, 시험 시간 등을 본고사와 똑같이 구성해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모의논술 문제는 7월16일부터 건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건국대는 올해 수시 논술전형(KU논술우수자)을 통해 총 328명을 선발하며, 오는 11월15일 논술고사를 치른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국대가 지난 7월15일 ‘KU모의논술’을 처음으로 대면 방식으로 시행했다. 온라인 응시로 운영돼오던 기존 방식과 달리, 실제 고사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전국 175개 고교에서 수험생 390명이 참여했다.
건국대는 고사 진행 방식과 문제지·답안지 양식, 시험 시간 등을 본고사와 똑같이 구성해 실전 감각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같은 날 수험생과 동행한 학부모들을 위한 입학설명회도 함께 열었다.
모의논술 문제는 7월16일부터 건국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해설은 ‘KU논술가이드북’ 웹진 형태로 8월 중순 제공될 예정이다.
건국대는 올해 수시 논술전형(KU논술우수자)을 통해 총 328명을 선발하며, 오는 11월15일 논술고사를 치른다. 유형은 인문·통합·자연 3개로 단순화됐다.
황인성 기자 his1104@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차 석유 최고가격도 3연속 동결…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 유지
- 코스피 7490 마감…외국인 역대급 매도에도 최고치 경신
- 한덕수 징역 23년→15년…항소심도 내란 가담 유죄
- 국힘 불참 속 개헌 표결 정족수 못채워 …우원식 “국민 여러분께 송구”
- 삼성전자 ‘노노갈등’ 심화…“교섭 정보 공유, 차별 말라” vs “정보 차단 사실 없어”
- 트럼프 “이란, 핵 포기 동의”…‘일주일 내 협상 타결’도 시사
- 부산시장 ‘오차범위 접전’…민주당 바람, 부산까지 확산될까 [민심 르포]
- 로봇 학습부터 관제까지 한번에…LG CNS, RX 플랫폼 ‘피지컬웍스’ 공개 [현장+]
- 국정원 “북한 개헌은 ‘핵포기 불가’ 선언”…핵무기 사용 권한 김정은 손에 넘어가
- 李대통령 “국민성장펀드, 국민 자산 증식하는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