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간호학과, 첨단종합병원 임상실습기관 간담회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2025. 7. 16. 10:28

호남대학교 간호학과는 최근 광주 첨단종합병원 간호부와 2025학년도 1학기 임상실습 교육기관 간담회·평가회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첨단종합병원 간호부에서 열린 임상실습 교육기관 간담회 및 평가회는 하윤주 학과장을 비롯한 간호학과 3·4학년 임상실습 교과목 지도교수와 광주 첨단종합병원 오선화 간호부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1학기 실습 평가·2025년 2학기 실습 학생 관리 ▲효율적인 임상실습 운영방안 ▲문제해결 능력 및 임상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교육의 질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첨단종합병원 오선화 간호부장은 "우수한 간호인력을 양성하는데 대학과 임상실습 기관과의 상호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임상실습 운영은 중요하다"며 "학교와 임상실습 교육기관 모두 양질의 실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버스서 '세 아이 엄마' 집단 성폭행…"버스기사도 가담" 소식에 인도 '발칵'
- "일본 요즘에 누가 가요" 북적이던 발길 '뚝'…무슨 일이길래
- "매달 100만원 따박따박"…국민연금 월 100만원 이상 수급자 110만명 넘었다
- "믿었는데 너무 실망" 80%가 문제였다…안전·효과 떨어진다는 자외선 차단
- "임종 직전 남편 계좌서 12억 빼돌려"…재혼 아내 징역형 집유
- "남성보다 여성 더 큰 영향"…잠 못 자고 밤새 고통 받는 '다이어트 함정'
- "저렇게 삼성 좋아하던 직원이 어쩌다"…삼전 노조위원장 과거 영상 재조명
- "절대 가지마, 살아서 못 나올 수도" 경고에도…제주 산방산 '무단입산' 외국인 조난사고
- '93억 횡령' 후 10년 잠적한 60대…'치과 치료'에 딱 걸렸다
- "출연료는 몇억인데 고증비는 몇십만?"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에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