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더플래티넘스카이헤론’ 분양

조동현 매경이코노미 기자(cho.donghyun@mk.co.kr) 2025. 7. 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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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평택역 인근 통복2지구에서 49층 초고층의 ‘더플래티넘스카이헤론’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전용 84~134㎡(펜트형 포함) 78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113~118㎡ 50실, 총 4개동 규모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거주 지역, 청약 통장, 주택 소유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평택 최초로 입주민을 위한 비서 서비스, 가정식 배달, 방문 세차, 팻케어, 택배 예약 등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가 도입된다. 평택역이 도보 거리인 역세권 단지로 한 정거장 거리 평택 지제역에서 1호선과 SRT, 수원발 KTX(2025년 개통 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GTX-A와 GTX-C노선이 연장되면 서울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고 단지 앞 버스 정류장에는 40여개 노선 시내버스가 정차하는 등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단지 앞에는 통복시장과 평택역 주변 중심상업지구, AK플라자, CGV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내 입점이 확정된 종로엠스쿨을 통해 입주민 자녀 1년 무상교육과 추가 1년 5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조동현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2316호 (2025.07.02~07.08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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