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3년만 부활…MBC 대학가요제, 하반기 개최 확정
김예은 기자 2025. 6. 27. 10: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MBC 대학가요제가 13년 만에 돌아온다.
2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MBC는 폐지 13년 만에 MBC 대학가요제 개최를 확정했다.
MBC 대학가요제는 1977년 9월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스타 탄생의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노사연, 전람회, 유열, 김경호, 캔 배기성, 고(故) 신해철 등이 이 무대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MBC 대학가요제는 지난 2012년 36회를 끝으로 폐지됐다. 당시 MBC가 밝힌 이유는 약해진 영향력 때문으로, 많은 아쉬움 속에 36년 역사를 마무리한 바 있다.
그랬던 MBC 대학가요제는 13년 만인 올 하반기 부활한다. 하반기 중 행사를 진행하고, MBC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 과거의 명성을 이어 새로운 가요계 스타가 탄생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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