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제주 시내 빛내는 미소…♥김충재 반한 이유 있네
이창규 기자 2025. 6. 23. 15:5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정은채가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정은채는 23일 오후 "제주도에서 뭐할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제주 드림타워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바지에 네이비색 피케 셔츠를 입고서 모자를 눌러쓴 채 수수한 모습으로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정은채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제주 시내를 내려다보며 미소짓는 정은채의 표정을 본 김민하는 "돌하르방 앞에서 포즈"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9세가 되는 정은채는 2010년 데뷔했으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더 테이블' 등의 영화와 '손 the guest', '더 킹: 영원의 군주', '파친코'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방송인 김충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그는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현재 JTBC 드라마 '김부장'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정은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수홍, '친형 횡령' 이겨냈는데…또 전한 안타까운 소식
- 유재석 "일확천금 노리다 패가망신"…자필 반성문 공개
- [단독] 치어리더 김한나, 응원단장 김정석과 결혼
- 송혜교, '엄마' 남기애에 통 큰 선물…“딸, 고마워”
- 이봉원, '활동 중단' ♥박미선 생각에 울컥→금거북이 선물했다 "보여주고 싶었는데" 애틋 [엑's
- 주사이모, '현무 형' 언급 대화 공개…"내가 다 지웠을까?" [엑's 이슈]
- 비, ♥김태희 '독박 육아 의혹' 입 열었다…"등·하원 내가 하는 중" 해명 [엑's 이슈]
- 15기 옥순 이어 노유민 아내…'이숙캠' 섭외에 발끈 "이혼할 정도 아냐" [엑's 이슈]
- 김지연, 전 남친에 명의 빌려줬다 10억 빚…택배·음식배달로 생계 (같이 삽시다)
- 윤승우, 11년 열애 끝 깜짝 결혼 "늘 서로의 곁 지켜줘"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