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귀촌 길잡이 ‘행복멘토링 데이’ 운영
강희청 2025. 5. 26. 10:45

경기도귀농귀촌센터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초보 귀농·귀촌인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귀농귀촌 길잡이–행복멘토링데이’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귀농 준비 과정, 농촌 생활 정보, 귀농귀촌 관련 정책 안내 등이 핵심 내용이다.
귀농·귀촌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농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가 신청자 맞춤 일대 일 상담을 제공한다.
6월 상담은 5일 경기 북부(의정부 신한대학교), 10일 서울(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 14일·18일 경기 남부(수원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이후 일정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누리집이나 전화(1800-8114, 내선 1번)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원장은 “행복멘토링 일대 일 오프라인 상담 외에도 전화 문의와 경기도귀농귀촌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귀농·귀촌 구상부터 정착까지 전 단계에 대한 상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예비·초보 귀농·귀촌인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원=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직장 동료 결혼 축의금 얼마낼까…이젠 10만원 대세
- 헤그세스 美 국방, 대걸레 들고 6·25 기념 공원 직접 청소
- 1인가구 느는데도 대형 아파트값은 왜 신고가 행진?
- “코인 비번 내놔”…뉴욕 아파트서 ‘전기고문’ 이런 일이?
- 운동도 소용없다… 직장인 치매 발병 위험 높이는 ‘이것’
- ‘육개장 사발면’ 되팔이까지 등장
- “한국인, 이것 못하면 실패” 일본이 본 우리 사회 최대 문제
- 교수 뒤치다꺼리에 ‘논문 통과’ 약점잡고 괴롭힘… ‘랩노예’의 현실
- ‘대통령 당무 차단’ 꺼낸 김… 이준석 달래고 한동훈 요구 수용
- 강남서 잇단 ‘원정 투신 시도’… “모방 범죄 막아라”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