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획득
최지우 기자 2025. 5. 22. 09:41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21일 발표한 ‘제3차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정신건강 입원영역 적정성 평가는 정신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제공되는 정신건강 서비스의 표준화와 의료 질 향상을 목적으로 심평원이 시행하는 평가다. 해운대백병원은 종합점수 95.7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66.5점)을 웃도는 성과로 1등급을 받았다.
주요 평가 지표는 ▲입·퇴원시 기능평가 시행률 ▲입원 중 정신증상 또는 이상반응 평가 시행률(조현병) ▲정신요법·개인정신치료 실시횟수(주당) ▲재원·퇴원 환자의 입원일수 ▲퇴원 후 30일 이내 낮병동 또는 외래방문율 ▲지역 사회서비스 연계 의뢰율(조현병) ▲퇴원 후 30일 이내 재입원율 ▲환자경험도 조사 실시율 등이다.
평가대상 기관은 415기관으로 이 중 1등급은 98기관(23.6.%)이 받았으며 98기관 중 상급종합병원은 42기관, 종합병원은 29기관이다.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 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환경을 갖춘 기관임이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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