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엘, ‘2025 디 오픈’ 직관·라운드·관광 결합 상품 출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골프 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The Open Championship)’을 직접 관람하고 영국의 명문 골프 코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패키지가 출시됐다.
골프테크기업 에이지엘의 글로벌 골프 부킹 플랫폼 타이거부킹은 오는 7월 17일부터 20일(현지 시간)까지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 클럽에서 진행되는 ‘2025 디 오픈 참관투어’를 선보이며,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타이거부킹의 디오픈 참관 투어 이용자들은 현지에 도착한 순간부터 전일정 전용 이동 차량 송영 서비스와 5성급 호텔 숙박이 제공된다. 대회 2라운드와 4라운드를 현장에서 관람하는 입장권은 물론 로열 카운티 다운, 포트스튜어트 골프 클럽, 아드글래스 골프 클럽 등 북아일랜드 명문 골프 코스 라운드와 세계적인 관광명소 타이타닉 박물관 등 특별한 관광 일정이 포함돼 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적인 링크스 코스에서의 라운드 기회와 함께, 디 오픈의 열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는 것이 타이거부킹 디오픈 관람투어의 가장 큰 매력이다.
디 오픈 챔피언십은 1860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브리티시 오픈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153년의 역사를 이어오며 골프 종주국 영국의 전통과 권위를 상징해왔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집결하는 이번 대회는 2019년에 이어 다시 로열 포트러시에서 치러진다.
국내에서도 디오픈 직관을 꿈꾸는 골프 팬들이 적지 않지만, 매년 치열한 입장권 경쟁과 함께 현지 숙박과 교통이 한정돼 있어 실제 현장을 찾기란 어려웠다. 에이지엘 관계자는 “디 오픈 직관은 많은 골퍼들의 오랜 꿈이지만 숙박 및 입장권 확보가 쉽지 않아 망설이는 이들이 많았다”며, “이번 패키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를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세계 TOP 3 코스로 손꼽히는 로열 카운티 다운 라운드까지 골퍼들의 버킷 리스트를 한꺼번에 실현하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타이거부킹 디오픈 관람투어 상품 가격은 일정과 옵션에 따라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타이거부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타이거부킹은 글로벌 골프 예약 플랫폼으로 해외 주요 골프장 예약부터 골프 여행 패키지까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에이지엘은 인기 골프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를 통해 세계 100대 코스, 미국 100대 코스 등 버킷 리스트 골프 여행을 소개하고 채널 구독자들이 세계 유명 골프장 라운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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