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가구 이상 대단지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실수요자 발길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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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동산 시장에서 1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눈에 띄는 강세를 보인 가운데, 충북 음성군에 공급된 '음성자이 센트럴시티'가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선보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총 150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역 내 랜드마크급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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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동산 시장에서 15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가 눈에 띄는 강세를 보인 가운데, 충북 음성군에 공급된 ‘음성자이 센트럴시티’가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국 평균 매매가 상승률을 크게 웃돌며 대단지 아파트의 시장 영향력이 확인된 만큼, 입주가 가능한 신축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전국 아파트 중 1500가구 이상 대단지의 매매가는 평균 4.5% 상승하며, 전체 평균 상승률(1.09%)의 4배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1000가구 미만의 단지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인 것과 달리, 대단지의 선호 현상은 청약 시장에서도 이어져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주거 인프라, 커뮤니티 구성, 관리비 절감 등 대단지 아파트의 장점이 실거주 수요에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비롯된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 선보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총 1505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지역 내 랜드마크급 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하 3층~지상 27층, 16개 동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전용면적 59~116㎡의 중대형 위주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입주가 가능한 상태에서 잔여 가구에 대한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
‘음성자이 센트럴시티’는 음성 지역 최초로 스카이라운지를 갖춘 브랜드 단지로, 게스트하우스 3실과 함께 고급 커뮤니티 ‘클럽자이안’을 마련해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 GDR 골프연습장, 자연채광 사우나, 교보문고 연계 작은도서관, 독서실, 키즈놀이터,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교통여건 또한 우수하다. 단지는 평택제천고속도로 음성IC와 인접해 수도권 접근성이 우수하며, 중부고속도로와도 연계돼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입지와 상품성에 더해, 실수요자를 위한 계약 조건 변경을 통해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인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GS건설은 최근 반려동물 서비스 제공을 위해 라온도시개발, 페이블, 별지반려동물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친화 주거문화를 본격 도입한다. 계약자에게는 반려동물 등록과 펫보험, 장례 서비스 등에 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는 반려동물 보유 가구가 많은 40대 이하 실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성자이 센트럴시티’ 모델하우스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관련 문의는 현장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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