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축사협회, 제59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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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가 26일 서울 서초동 건축사회관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정관 개정(안) △윤리규정 개정(안) △2024년도 기금관리운용회계 추경예산(안) △2024년도 회계별 결산(안) △제4차 협회발전기본계획 2025 실천계획(안)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 회관건립 부지 매입(안) △임원 선출의 건 등이 심의·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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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대한건축사협회가 26일 서울 서초동 건축사회관에서 제5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재록 건축사협회장은 개회사에서 “2024년, 대한건축사협회는 회원 여러분의 권익 보호와 건축사의 위상 강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 결과 ‘건축물 설계도서 작성기준 개정안’ 마련 및 ‘건축사 업무대가 기준 정상화’, ‘건축사 종합조정업무 제도 도입’ 등 5개 주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2025년에도 이러한 법안들이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올해 건축사협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며 9월 인천에서 ‘아시아건축사대회’와 ‘대한민국건축사대회’가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김 회장은 “K-건축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총회에서 14명의 신임 임원(이사)이 선임되었으며, 신임 감사로는 정헌종 후보가 감사로 당선됐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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