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OST 만든 한스 짐머 내한 티켓팅 D-7

이재희 2025. 2. 18.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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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억할 것? ‘한스 짐머가 25년 5월 17일 인천에서 내한 공연을 함’
'2025 한스 짐머 라이브' 공연 포스터

동시대의 천재적 감성으로 인정받는 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가장 가까운 동료,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내한 공연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한스 짐머 라이브 2025’의 아시아 투어로 한국, 중국, 일본에서 펼쳐질 예정. 한국 공연은 5월 17일 토요일, 장소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립니다. 한스짐머가 서울에 직접 내한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2017년 ‘Slow Life Slow Live’ 페스티벌, 2019년 ‘2019년 한스짐머 라이브’를 통해 올림픽 체조경기장 무대에 올랐었죠. 표 구매는 2월 25일 현지 시각 오전 10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될 예정.

그가 직접 무대에 올라 대표작들의 음악을 라이브로 선보인다니.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구성되는 한스짐머의 음악 세계, 일단 공개된 티저에서 힌트를 얻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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