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설 명절 맞아 현장 근무자 격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3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을 찾아 격려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시는 현장 근무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근무자분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근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3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을 찾아 격려했다.
이날 최호권 구청장은 ▲주차단속 요원 ▲보건소 비상진료반 ▲환경공무관을 만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현장 근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유관기관인 ▲영등포우체국 ▲설 명절 문 여는 약국 ▲여의도지구대 ▲대림119안전센터 등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구민 안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구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11일간 설날 종합대책 가동해 민생 ·교통 ·생활 ·안전 4대 분야를 중점으로 설 연휴 동안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시는 현장 근무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근무자분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근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버스서 '세 아이 엄마' 집단 성폭행…"버스기사도 가담" 소식에 인도 '발칵'
- 한 달 넘게 국민들 관심 받았는데…결국 숨진 채 발견된 '티미'
- 외동딸 잃고 60세에 쌍둥이 출산하더니…76세 中 엄마의 다시 쓰는 인생
- "대통령이 아니라 트레이더?"…전쟁 언급 뒤 주식 거래한 트럼프
- "출연료는 몇억인데 고증비는 몇십만?" 최태성,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에 일침
- "애국가 부른 것 맞냐" 논란에 결국…"불편 드려 죄송" 사과
- 물 내리자 변기서 '불쑥'…필리핀 호텔 객실서 발견된 1.2m 뱀
- 물총 게임이 총격 위기로…美 고교생, 경찰 총구 앞 아찔한 장난
- 강풍에 지붕 붙잡았다가 '붕'…15m 상공 날아간 인도 남성 기적 생존
-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원의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