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추신수 “메이저리그 연봉 300억... 다시 태어나도 야구” (백반기행)
김지혜 2024. 12. 9. 07:23

추신수가 연봉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출신 추신수가 ‘한우 특집’으로 경주, 포항, 의성을 찾았다.
추신수는 “마이너리그 생활을 7년 동안 했다. 처음 미국에 갔을 때가 18살이었다”라면서 “마이너리그 초기 연봉은 제일 낮은 레벨은 월급 자체가 없다. 밥값만 하루에 2만 원이 나온다. 점심은 10원 단위까지 아껴야 식사가 가능하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연봉에 관해서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2주에 13~14억을 받았고 1년 연봉이 그때 당시에 2,100만 달러였다”라고 말했다. 이는 2024년 11월 기준으로 한화 약 300억 원이다.
마지막으로 추신수는 “2022년에 국내 리그에서도 우승했다. 그때 저의 야구 인생을 보상받은 느낌이었다. 다음에 태어나도 100% 야구할 거다”라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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