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연어 파티 있었다...창고에서 짜장면·갈비탕 등 여러가지 음식 제공"
홍금표 2024. 10. 2. 11:47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상용 검사 탄핵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여고생 죽인 뒤 '씨익' 웃던 박대성…지인들 충격 증언들
- "여기가 살인마 박대성 찜닭집"…본사 홈페이지 폭발했다
- 이재명은 좋겠다, 사병(私兵) 많이 거느려서
- "재혼녀와 딸 얻은 전남편, 이혼 6개월 만이었습니다"
- '탄핵의 밤' 與 대응 어떻게 되나…"그냥 둬선 안 된다"
- 삼전 사후조정 결렬에…與 "어느 한쪽 책임 아냐" vs 野 "폭주 멈춰라"
- 삼성 노사 오후 4시 교섭 재개…김영훈 노동장관 직접 주재
- “韓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도 중”...성공하면 전쟁 후 우리 선박 첫 사례
- 유재석·이주승도 도전…낮아지는 ‘숏드’ 진입장벽 [D:방송 뷰]
- LIV 골프서 냉온탕 오간 김민규…마침내 찾아온 ‘반격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