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불참한 가운데 진행되는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관련 토론
홍금표 2024. 7. 18. 15:49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의결을 두고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기본소득당 의원들과 격론 끝에 회의장을 떠나 자리가 비어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동훈, '나경원 공소 취소' 논란 사과…"사전에 준비되지 않은 말"
- '아들인 줄 알았는데'…침대서 자는 아들 친구 둔기로 폭행한 50대
- "수치스럽고 미안해"…女동창생 때려 식물인간 만든 20대男, 선처 호소
- '지지+무당층' 62.2% 한동훈 선택…원희룡 15.2% 나경원 9.2% 윤상현 2.3% [데일리안 여론조사]
- 서초 아파트 급매물 내놓자 "양심없나요?"…채팅으로 집값 담합 주도 '방장' 입건
- SK하이닉스 346만·삼성전자 797만…반도체株 '국민주' 됐다
- 최태원·정기선이 찍은 'SMR'…이젠 美서 본게임(종합)
- 靑 '4년 중임제' 발언에…장동혁 "李의 허망한 욕심" 정점식 "탈옥형 개헌 시도"
- ‘오디세이’ 용아맥 14만원까지…대작마다 되풀이되는 특별관 암표 [영화 뷰]
- 지독한 여덟수 걸린 류현진, 한화 가을야구도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