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행사, 분리수거로 지구 보호해요

김종호 2024. 4. 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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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오후 3:00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행사, 분리수거로 지구 보호해요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2024 지구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 192개국 10억 명이 참여하는 환경 기념일로, 올해 세계 공통 주제는 '지구(Planet) 대 플라스틱(Plastics)'이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게임과 퀴즈,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체험부스, 전시 등으로 꾸며진다.

2024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참여 시민들이 재활용 쓰레기와 화분을 교환하고 있다. 뉴시스
뉴시스
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 시민이 분리수거를 하고 있다. 뉴스1
시민들이 양말을 재활용해 컵받침을 만들고 있다. 뉴시스

■ 2024.04.13 오후 2:00 탄소중립 알려요, 오늘은 차 없는 거리에서 노는 날 제2회 '노원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열린 13일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과 순복음교회 사이 도로가 '탄소중립으로 화목한 노원', 자전거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기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노원구는 탄소중립 인식을 높이고 색다른 휴식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원 롯데백화점에서 순복음교회 사이 555m 구간에서 이날 하루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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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노원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열린 서울 노원역 일대에서 학생들이 모형 해바라기꽃을 들고서 플래시몹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4.04.13 오후 1:00 벌써 초여름 날씨...서울 낮 28도 13일 벚꽃과 튤립이 활짝 핀 강원도 강릉시 경포호 일원에서 관광객들이 초여름 같은 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0∼29도로 평년(최저 3∼10도, 최고 15∼20도)보다 높아 더울 것으로 예보했다. 이날 주요 도시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3도, 대전 28도, 세종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제주 22도, 강릉 26도, 영월 29도 등이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서울과 일부 경기동부, 강원내륙·산지, 충북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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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나들이객과 관광객들이 바다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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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기자 kim.jongh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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