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2년만 日 편성 변경…최민환·비와이·딘딘·장동민 합류

이주인 2024. 4. 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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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KBS2)

국민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2년 만에 일요일 예능으로 귀환한다.

5일 KBS2는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가 오는 7일부터 일요일 오후 9시 15분으로 편성을 옮긴다고 전했다. 지난 2022년 4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으로 편성 변경돼 방송된 지 2년 만이다.

우선 4월에는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삼남매 재율-아윤-아린이 새롭게 합류한다. 최민환은 취미도 특기도 육아일 수밖에 없는 ‘싱글대디’로서 삼남매와 함께 따뜻한 일상을 전한다.

이어 래퍼 비와이가 14개월 딸 시하와 함께 출연한다. 비와이는 스스로 ‘애비와이’라는 재치 있는 별명을 붙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초보 아빠가 된 비와이의 딸바보 면모가 아낌없이 드러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자칭 ‘조카 바보’ 딘딘이 합류한다. 평소 남다른 조카 사랑을 펼쳤던 딘딘은 니꼴로의 육아에 도전하며 다정다감한 삼촌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슈돌’ 스페셜 내레이터로 활약했던 다둥이 아빠 장동민이 지우-시우 남매와 출연한다. 장동민은 지난 방송에서 첫째 딸 지우와 둘째 아들 시우를 향한 사랑을 드러내며 육아에 적극적인 면모를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사랑스러운 지우-시우 남매와 함께하는 아빠 장동민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7일부터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이주인 인턴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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