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은빈, 상큼한 손인사
서병수 2023. 10. 4. 19:38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앞에서 열렸다.
배우 박은빈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진행된다. 공식 초청작은 69개국 209편, 4개 극장 25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이제훈과 박은빈이 맡았다.
부산=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0.04/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9금 쇼 논란’ 블랙핑크 리사, 佛 재벌 3세와 파리 데이트 포착 - 일간스포츠
- 승리, 이번엔 ‘양다리’ 발리 여행…여성 2명과 교차 데이트 - 일간스포츠
- 이영애, 이승만 기념관 기부 논란 해명…“과오 감싸는 것 아냐…화합하자는 의미” - 일간스포
- 규현 “눈 하나했는데 성괴... 심지어 풀린 거다” 억울 (돌싱포맨) - 일간스포츠
- “영화감독이 꿈” 김성주 子 김민국, 뉴욕대 영화 전공 입학 [공식] - 일간스포츠
- 기욤 패트리, NFT 사업 관련 수십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 - 일간스포츠
- ‘나는 솔로’ 16기 영숙 “갈기갈기 찢어 죽이고 싶었지만…” 전 남편 언급 - 일간스포츠
- ‘선정성 논란’ 화사, 공연음란죄 무혐의…외설 공연 오명 벗었다 - 일간스포츠
- 日 선수 물병 뺏고 싸우고...논란된 북한 '깡패 축구'에 전직 재일교포 J리거까지 사과 [항저우 20
- 뒤집힌 태극기 바로잡은 신유빈...'개념 세리머니' 보여준 한국 탁구 [항저우 2022]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