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이보다 더 기쁠 수 없다'[포토]
김한준 기자 2023. 10. 1. 11:26

(엑스포츠뉴스 항저우(중국), 김한준 기자) 1일 오전 중국 항저우 빈장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결승전, 단식 첫 경기에서 대한민국 안세영이 천위페이를 2-0(21-12 21-13)으로 승리했다.
경기에서 승리한 안세영이 기뻐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리사, 치마 벗고 옷 던지고"…팬서비스까지 '19금' 논란 [엑's 초점]
- 와! 황선우, 그야말로 '메달 백화점'…"대한민국 대표해 이 자리에 서 영광" [항저우AG]
- 지효는 아직 여름…비키니 입고 '건강미' 발산
- "손흥민은 토트넘 앰버서더"…토트넘 감독 SON 리더십+공격력 극찬
- 금메달 목에 건 페이커의 바람…"LoL도 스포츠, 올림픽 정식 종목 됐으면" [항저우 인터뷰]
- 이종석, '결별 공식화' 일주일 전 밝은 모습…"성공의 맛 아닙니까?" [엑's 이슈]
- "63세 맞아?" 황신혜, 군살 없는 수영복 몸매…20대 딸 앞에서도 '당당'
- "무섭노" 논란 비판한 이센스, 이번엔 '혐오 음원 방지법' 일침…"검열 부활" [엑's 이슈]
- '박성광♥' 이솔이, 이혼설 해명 그 후…"6개월 삶 연장" 추적검진 근황
- '박수홍♥' 김다예 맞아?…밤샘 편집에 핼쑥해진 얼굴 "주 140시간 일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