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바베큐, 새로운 육식 문화로 주목

조용준 2023. 9. 25. 10:0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2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최근 텍사스 바베큐가 새로운 육식 문화로 주목받고 있다. 

텍사스 바베큐는 육식문화의 본고장인 미국 텍사스 남부 오스틴, 샌안토니오 등지에서 발달한 전통 바베큐다. 직화 방식이 아니라 숙성한 고기를 참나무 장작 연기만으로 장시간 훈연해 특유의 풍미와 육질을 살려 낸다.  

최근 경기도 이천에 전원형 텍사스 바베큐 레스토랑 텍사스프라임이 문을 열었다.  

김달래 텍사스프라임 사장은 “육질이 우수하고 먹기 좋아 가격도 가장 비싼 비프 립 6, 7, 8번과 가슴살만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돼지고기는 삼겹살 부위의 갈비와 어깨살 등 다양한 부위를 시즈닝해 레스팅 과정을 거친다"며 "고기를 다듬고 시즈닝하여 굽고 레스팅하여 완성까지 약 20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조용준 기자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