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료원 안성병원, 10월부터 소아청소년 야간진료

정두환 2023. 9. 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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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는 지난달 31일 안성시의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공공보건의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안성병원은 오는 10월 중 밤 11시까지 소아청소년 야간 진료를 시작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이 참석했다.

시는 이법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상호 협력체제를 통해 시민의 건강 복지를 향상시키고 기관 간 상생발전을 도모해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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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안성병원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 안성시는 지난달 31일 안성시의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공공보건의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공공보건의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왼쪽부터), 김보라 안성시장,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안성시]

이번 협약으로 안성병원은 오는 10월 중 밤 11시까지 소아청소년 야간 진료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병원 측은 환아와 보호자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소아 전용 대형침대를 구비하는 등 소아 전담 병실도 마련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이 참석했다.

시는 이법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상호 협력체제를 통해 시민의 건강 복지를 향상시키고 기관 간 상생발전을 도모해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 시장은 “앞으로 공공보건의료 수준을 높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질 좋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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