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식품기업 주요인사와 對베트남 수출확대 논의

맹찬호 2023. 6. 23. 19: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서 농식품 수출·유통 기업들과 소통
23일 베트남 하노이 JW호텔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조영석 CJ제일제당 부사장,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윤상현 한국콜마홀딩스 부회장, 고상구 K-MARKET 회장 등이 차담회를 가졌다.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3일 베트남 하노이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농식품 수출·유통기업과 차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조영석 씨제이(CJ)제일제당 부사장,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윤상현 한국콜마홀딩스 부회장, 고상구 케이마켓(K-MARKET)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 장관은 베트남 수출 동향과 계획을 듣고수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은 농식품 4위 수출시장이자 아세안 최대 수출시장이다. 닭고기, 음료, 인삼류, 과자, 라면 등이 주요 수출품목이다.



정 장관은 “앞으로도 현지 트렌드에 부합하는 다양한 제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위해 만전을 기해달라”며 “정부도 개별 기업들이 하기 어려운 시장조사 및 각종 정보 제공, 바이어 매칭 등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