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제16대 사장에 윤석대 전 대통령캠프 정책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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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16대 사장으로 윤석대 전 윤석열대통령후보 캠프 비서실 정책위원(56)이 임명됐다.
17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 신임사장은 충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대전예술고 이사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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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16대 사장으로 윤석대 전 윤석열대통령후보 캠프 비서실 정책위원(56)이 임명됐다.
17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윤 신임사장은 충남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대전예술고 이사장과 이명박 전 대통령 정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했다.
이 밖에도 코스콤(Koscom) 전무, IT 기업 CEO 등을 거쳤다. 바른미래당 대전시당 위원장, 새로운보수당 사무총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 윤석대 신임사장은 여러 경험을 통한 탁월한 조직운영관리 능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며 “공공, 민간, 정계 등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경륜, 네트워크와 윤석열 정부 국정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국민 시각에서 한국수자원공사의 물, 에너지, 스마트도시건설 현안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윤 신임사장은 19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3년 6월 19일부터 2026년 6월 18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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