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56세 맞아?…여배우는 피부도 다르네 "역대급 동안"

이예진 기자 2023. 3. 2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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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연이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승연은 "지난주부터 가자던 국립중앙박물관 기본전시였지만 신라 고려 유물들에 그릇양식 메소포타미아문명 그중에 자꾸 눈을끄는 신라금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빛나는 피부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1968년생으로 56세인 이승연은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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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승연이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21일 이승연은 "지난주부터 가자던 국립중앙박물관 기본전시였지만 신라 고려 유물들에 그릇양식 메소포타미아문명 그중에 자꾸 눈을끄는 신라금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자꾸 내꺼였던거같은"이라며 "언제부터 나라에서 관리했던건지 차안에서 중얼거렸더니 압쥐가 바로 에어컨틀어줬어요 오늘 낮기온 심히 올라 더위먹은거같다고 푸하하하하하"라며 "넘 좋았어요 오롯이 역사를 느낄수있는 순간순간 압쥐 데려가줘서 감사해"라고 전했다.

끝으로 "모처럼 남산101번지 왕돈까스 섭취아니구 흡입 ~!!!! 화요데이트 좋았어요. 피부가반짝반짝"이라는 글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빛나는 피부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1968년생으로 56세인 이승연은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승연은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뒀다. 

사진=이승연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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